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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계자 이사회참여 모색 토론회

정희윤 기자

simmoo@

기사입력 : 2013-06-19 15:07 최종수정 : 2013-06-19 17:44

유럽식 공동결정제도 대안모델로 탐구

금융위원회가 가동한 '금융회사 지배구조 선진화방안TF' 논의 결과가 지난 17일 공개된 뒤 알맹이가 적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대주주 적격성 심사 강화 △이해관계자의 이사회 참여 등을 뼈대로 하는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한 모색에 머리를 맞대는 토론회가 열린다.

민주당 이종걸·김기준 두 국회의원은 20일 오후 4시 국회 의원회관 2세미나실에서 '금융기관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를 위한 새로운 모색'에 나선다.

전성인 홍익대 교수가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정 의의와 필요성' 발제를 하면 이어 임운택 계명대 교수가 '유럽식 공동결정제도 현황 및 시사점' 발제가 뒤 따를 예정이다.

뒤 잇는 토론에는 금융위 이세훈 금융정책과장을 비롯해 이시연 금융연구원 연구위원, 송홍선 자본시자연구원 연구위원, 김상조 한성대 교수, 김호균 명지대 교수 등이 토론을 형성할 예정이다.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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