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GS건설 컨소시엄 등 분양·청약 ‘동시 진행’
DL이앤씨를 비롯해 GS건설·SK에코플랜트와 LH가 서울과 수도권, 지방 주요 지역에서 분양과 청약, 준공, 입주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노량진뉴타운과 서울 도심, 분당과 경기광주, 동탄과 영통, 천안·안동·인천 ...
2026-04-18 토요일 | 조범형 기자
[4월 4주 청약] 봄 이사철 맞아 분양 ‘활기’…전국 8485가구 청약
봄 이사철 성수기를 맞아 전국 분양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1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넷째 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8485가구(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2026-04-17 금요일 | 조범형 기자
대우·DL이앤씨 컨소시엄 등 대형 건설사 신규 분양…서울·수도권·지방 공급
대우건설, 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 롯데건설, BS한양 등 주요 건설사들이 분양시장에 신규 단지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대우건설, 흑석 11구역 재개발 ‘써밋 더힐’ 5월 공급 예정‘써밋 더힐...
2026-04-13 월요일 | 조범형 기자
DQN분양 1~3위는 현대·삼성·롯데…사업지 1위는 ‘OOʼ [이 지역 분양왕 - 서울]
[편집자주] 한국금융신문이 전국 분양시장 데이터를 본격 해부한다. 본 기획은 2023~2025년 공급 실적을 기준으로 지역별 분양 흐름을 짚는다. 지역별 사업지수와 분양가구수(컨소시엄의 경우 각 건설사 분양수에 포...
2026-04-1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분상제·대단지 앞세운 4월 분양시장 ‘공급 경쟁’
대우·GS·롯데·계룡건설 등 주요 건설·시행사들이 4월 분양시장에 신규 단지를 잇달아 선보이며 공급에 나섰다. 각 단지는 입지와 상품성, 분양 조건 등을 앞세워 수요자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대우건설 ‘청...
2026-04-10 금요일 | 조범형 기자
집값·분양가 부담 커지자 민간임대 관심…실수요 대안 떠오르나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민간임대주택이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실거주 수요를 중심으로 주거 안정성과 자금 운용의 유연성...
2026-04-07 화요일 | 조범형 기자
안양·김포·검단 분양 단지, 견본주택에 인파 몰리며 청약 본격 돌입
수도권 분양 단지 견본주택에 방문객이 이어지는 가운데 청약 일정이 본격화되고 있다. 안양·김포·검단 공급 단지들은 교통·인프라와 설계 특성을 강조하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힐스테이트 안...
2026-04-06 월요일 | 조범형 기자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라클라체자이드파인 등, 수도권·지방 분양 본격화
4월 들어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신규 분양과 임대 공급이 동시에 진행되며 봄 분양시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안양·노량진·의정부·김포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정비사업과 역세권 단지가 공급되는 가운데, 제...
2026-04-03 금요일 | 조범형 기자
대우·DL·GS 등 공급 확대…4월 분양시장 실수요 중심으로 물량 집중
4월 분양시장에서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청약 경쟁률과 계약 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방 주요 도시에서도 일정 수준의 수요가 확인되고 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청년안심주택 등 다양한 공급 유형이 병행...
2026-04-01 수요일 | 조범형 기자
GS·롯데·코오롱·동양건설 등 분양 본격화…도심·광역권 신축 단지 잇단 청약 일정
GS건설과 롯데건설, 코오롱글로벌, 동양건설산업 등은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청약 일정에 돌입하거나 분양을 예고하며 수요자 모집에 나섰다. 주요 단지들은 도심 입지와 교통 여건, 생활 인프라 등을 기반으로 공급...
2026-03-30 월요일 | 조범형 기자
[4월 1주 청약]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등 전국 10곳 분양 예정
다음 주는 수도권과 지방에서 물량이 고루 쏟아지며,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예비 청약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질 전망이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첫째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4,349가구(...
2026-03-27 금요일 | 조범형 기자
GS·우미·동양건설, 창원·수원·검단 동시 출격…봄 분양시장 ‘3색 경쟁'
봄 분양시장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GS건설·우미건설·동양건설산업 등 주요 건설사들이 창원, 수원, 인천 등 전국 핵심 입지에서 신규 단지를 잇따라 선보이며 수요자 잡기에 나섰다. 초고층 주상복합부터 주거형 오...
2026-03-27 금요일 | 조범형 기자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플렉스 상가, 내달 분양 예정
라인그룹 동양건설산업이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플렉스’ 상가를 다음달 분양한다.해당 상가는 인천 서구 불로동 일원(검단신도시 AA36블록)에 들어선다. 지상 1~2층, 연면적 6702㎡ 규모다....
2026-03-2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역세권 프리미엄·대단지' 분양 나선 GS·포스코·롯데건설 등…봄 맞이 분양 활기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대형 건설사들의 견본주택 개관과 청약 일정이 잇따르며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서울 신길과 경기 광주, 용인 등 주요 역세권 단지부터 아산 탕정, 대전 오룡 등 지방 핵심 거점...
2026-03-24 화요일 | 조범형 기자
규제 피한 수요 상승↑…용인, 비규제 지역 분양 열기 확산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 이후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비(非)규제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규제를 피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청약·대출 조건을 갖춘 지역에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동시에 유...
2026-03-2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동탄역 주거용 오피스텔 ‘TERRACE99’, 4월 분양 예정
경기 화성시 동탄역 인근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TERRACE99(테라스99 동탄)’이 4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사업지는 화성시 오산동 968-1 일원으로, 지하 4층~지상 13층 1개 동 규모에 총 99실로 구성된다. 시공...
2026-03-20 금요일 | 조범형 기자
포스코이앤씨, 문래 ‘더샵 프리엘라’ 20일 분양
포스코이앤씨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더샵 프리엘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해당 단지는 문래동5가 일대에 들어서는 재건축 사업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6개 동, 총 324가구 규모로 조성...
2026-03-2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미분양 부담 속 분양 1.8만가구 유지…해외·플랜트 확대
대우건설이 지방 미분양 누적과 수익성 악화라는 이중 부담에 직면하면서 주택사업 전략을 전면 재조정하고 있다. 분양시장 회복 신호가 제한적인 가운데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까지 겹치자 사업 운영 기조...
2026-03-19 목요일 | 조범형 기자
낮은 청약 경쟁률에도 계약 완료 잇따라…수도권 분양시장 ‘시간차 회복
수도권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초기 청약률이 낮더라도 일정 기간이 지난 뒤 계약이 이어지는 ‘시간차 회복’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분양시장 전반의 침체 속에서도 일부 단지들이 계약을 완판 수준까지 채우면서, 초...
2026-03-19 목요일 | 조범형 기자
경기 분양 3.6만 가구…남·북 권역별 격차 확대
올 상반기 경기 북부와 남부에서 총 3만6641가구가 공급된다. 권역별 공급 격차가 뚜렷해 선별 청약 흐름이 예상된다.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17일 기준 분양 예정 물량은 49곳, 3만6641가구다. ...
2026-03-1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인천 중구 견본주택 ‘북적’…시흥·고덕·검암역 분양도 본격화
봄 분양시장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건설사들이 수도권 주요 입지를 중심으로 신규 공급에 나서며 실수요자 잡기에 나서고 있다. 브랜드와 입지, 상품 경쟁력을 앞세운 단지에는 청약 수요가 몰리고, 공공지원 민간임대...
2026-03-17 화요일 | 조범형 기자
[3월 3주 청약] ‘래미안 엘라비네’ 등 전국 12곳에서 분양 나서
다음 주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206가구), 강서구 ‘래미안 엘라비네’(272가구) 등이 청약 접수를 받으며 인천 연수구 ‘연수 월드메르디앙 어반포레’(133가구), 중구...
2026-03-13 금요일 | 조범형 기자
한국토지신탁, 강원 고성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 3월 분양 예정
한국토지신탁이 3월 중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청간리 일대에서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해바다와 인접해 바다 조망 가능이번 사업은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금강종합건설이 시공을...
2026-03-13 금요일 | 조범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