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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증권사 CEO, AI 등 산업 트렌드 살핀다…내달 독일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8-11 10:58

황성엽 회장·회원사 대표단, 9월 NPK 탐방…'IFA 2026' 참석 등

사진제공= 금융투자협회

사진제공= 금융투자협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황성엽닫기황성엽기사 모아보기 금융투자협회장과 국내 증권사 CEO(최고경영자)들이 내달 독일 베를린 등을 찾아 산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벤치마킹 및 투자기회도 모색할 예정이다.

9월 5~13일 일정…글로벌 트렌드 직접 파악

11일 금투업계에 따르면, 금투협은 회원사 증권사 CEO들과 오는 9월 5일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독일 베를린 등을 방문한다.

내달 4~8일 기간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IFA(국제가전박람회) 등을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탐방은 금투협 회원사 CEO 대표단의 해외 출장 프로그램인 'NPK(New Portfolio Korea)'의 일환이다.

증권업계는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하고 새 먹거리 등도 모색할 수 있을 예정이다.

AI 등 산업 흐름 중점 점검

한편, IFA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스페일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하는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와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힌다.

이번 'IFA 2026'의 주제는 '미래는 지금이다(The Future Is Now)'다. AI, 로봇, 스마트홈 등을 키워드로 해서 생활 속에 들어온 첨단 기술을 경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금투업계에서도 투자 및 자산관리(WM) 등 분야에서 AI 기술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 사진제공= 금융투자협회(2026)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 사진제공= 금융투자협회(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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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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