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6월 24일 水(음력 5월 10일) 띠별 운세

김효성

기사입력 : 2026-06-24 02:00

[오늘의 운세] 6월 24일 水(음력 5월 10일) 띠별 운세

2026년 6월 24일 水(음력 5월 10일)



- 쥐(子)띠:
48년생 연신 눈물이 나는 축하를 받아보자.60년생 소리 소문 없이 목표를 향해 가자.72년생 좋은 친구들과 꿈을 만들어가자.84년생 득일까 실일까 저울질을 더해보자.96년생 착해보이는 거짓 모른 척 해야 한다.
- 소(丑)띠:
49년생 팍팍했던 살림에 여유가 다시 온다.61년생 신이 난 표정에 자존심을 회복한다.73년생 오다가다 공부 귀동냥을 해보자.85년생 찬란한 성장 예쁜 꽃이 피어난다.97년생 돕자 나선 수고 진짜 땀을 흘려보자.

- 범(寅)띠:
50년생 내키지 않는 자리 이유를 가져보자.62년생 약속은 느긋하게 뒤로 미뤄야 한다.74년생 손님 응대는 싹싹함이 기본이다.86년생 작은 것에 욕심 대세를 그르친다.98년생 싫지 않은 눈치 허락임을 알아내자.

- 토끼(卯)띠 :
51년생 가슴 속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보자.63년생 땀 흘린 보람 주머니가 든든해진다.75년생 고마운 이웃이 급한 불을 꺼준다.87년생 어려운 조건도 기꺼이 받아내자.99년생 스쳐 가는 만남 운명임을 알아내자.

- 용(辰)띠:
52년생 빈정이 상해도 웃음만 보여주자.64년생 돌아서면 남이다. 감싸고 안아주자.76년생 합격 성적표로 콧대를 높여보자.88년생 적당히 뭉치고 적당히 피해가자.00년생 함부로 보낸 시간 반성문을 써내자.

- 뱀(巳)띠 :
53년생 흥겨운 노랫가락 신선놀음 해보자.65년생 보약 같은 상차림 기운이 절로 난다.77년생 행복과 불행은 종이 한 장 차이다.89년생 키 작은 나무 소박함을 지켜내자.01년생 혼자만의 생각 여지없이 돌아선다.

- 말(午)띠:
54년생 쉬운 승부 아니다. 전연을 갖춰보자.66년생 언제나 웃음 주는 부름에 나서보자.78년생 열심히 하자에 밑줄을 그어내자.90년생 친구 같은 조언 허리 숙여 받아내자.02년생 의미가 다른 칭찬 백점을 받아낸다.

- 양(未)띠:
55년생 미안함이 많았던 빚을 청산하자.67년생 고생 끝에 낙 무용담이 펼쳐진다.79년생 애간장을 녹이던 소식을 들어보자.91년생 머리로 알지 마라. 몸으로 익혀가자.03년생 일취월장 솜씨 인정받고 주목받자.

- 원숭이(申)띠:
56년생 무서운 처방으로 건강을 보살피자.68년생 노력이 만든 결실 귀함을 지켜내자.80년생 백기 들어 항복 기회를 다시 하자.92년생 마냥 좋았던 사이 벽이 만들어진다.04년생 의지와 상관없이 차선을 가져보자.

- 닭(酉)띠:
57년생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이 밀려온다.69년생 사돈의 팔촌까지 경사를 함께 한다.81년생 든든한 새 식구 울타리가 환해진다.93년생 얼굴에는 설렘 기분이 날아간다.05년생 방법을 알았으면 실천에 옮겨가자.

- 개(戌)띠:
46년생 진득했던 기대 숙제만 남겨진다.58년생 알뜰한 경제 관념 낭비를 막아내자.70년생 명예와 출세 정승판서 부럽지 않다.82년생 원망도 서러움도 바람에 실어내자.94년생 젊음이 무기다. 불가능에 도전하자.

- 돼지(亥)띠:
47년생 가장의 무게는 한결 가벼워진다.59년생 장사로 하지 마라. 신뢰가 우선이다.71년생 믿는 구석이 있다. 호기를 부려보자.83년생 인정한 영웅 약자 편에 서야 한다.95년생 뜨거운 박수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김효성·명상의 통찰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임만균 시의원, 서울시의회 의장 출마…29일 본회의서 선출 임만균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3)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운동에 나섰다.제12대 서울시의회는 6·3 지방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전체 118석 가운데 80석을 확보하며 다수당이 됐다. 이에 따라 전반기 의장 선거는 민주당 소속 후보들 간 경쟁 구도로 진행되고 있다.3선인 임 위원장은 출마 선언을 통해 집행부 견제 기능 강화와 시민 안전, 예산 검증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의회 역할 강화·집행부 견제 강조임 위원장은 제12대 서울시의회가 주요 안건 처리와 집행부 감시·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권한과 책임에 걸맞은 의회가 필요하다"며 "서울 2 이승미 서울시의원 "정쟁보다 정책 논의가 우선되는 의회 만들 것" 제12대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승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서대문3)이 협치와 정책 중심의 의회 운영 구상을 밝혔다.3선에 성공한 이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장과 후반기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을 지내며 교육·행정 분야 현안을 다뤄왔다. 그는 교권 보호와 학생 인권의 조화, 공익제보자 보호,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 등을 주요 의정 성과로 꼽았다.6·3 지방선거 결과 제12대 서울시의회는 총 118석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80석, 국민의힘 38석으로 구성됐다. 이 의원은 "의장은 특정 정파가 아닌 의회 전체를 대표하는 자리"라며 "충분한 토론과 의견 수렴을 통해 의회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다음은 3 용산구의회, 제9대 의원 기념패 전달식 개최 용산구의회는 22일 제307회 임시회 폐회 직후 본회의장에서 제9대 의원 기념패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4년간 구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한 제9대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의원과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전달식은 김성철 의장의 인사말과 구청장 축사, 기념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김 의장은 동료 의원들에게 기념패를 전달했으며, 백준석 부의장은 대표로 김 의장에게 기념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성철 의장은 "제9대 용산구의회는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도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