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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농협, ‘2025 NH농협카드 연도대상’서 사무소 부문 대상 수상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6-04-07 21:50

4년 연속 본상 수상, 지역사회 상생 금융 파트너 입지 굳혀

부평농협, ‘2025 NH농협카드 연도대상’서 사무소 부문 대상 수상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인천 부평농협(조합장 최영민)이 7일 지난 한해 최고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5 NH농협카드 연도대상’에서 사무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부평농협은 4년 연속 본상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역량과 지속적인 성과 창출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개인 부문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대상(박진경 과장) ▲금상(최복난 과장보) ▲동상(이미정 과장보, 박미현 과장대리) ▲장려상(김명선 과장보) ▲지역우수상(한수진 과장보)

이처럼 사무소와 개인이 고르게 수상하며 부평농협 조직 전반의 강력한 경쟁력을 대내외에 보여줬다는 평가다.

부평농협은 지난 1년간 고객 맞춤형 카드 상품 제안은 물론, 디지털 금융 강화에 힘써왔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약, 농촌 농협과의 자매결연, 사회공헌 활동 확대 등 금융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공익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진해 왔다. 특히 도농상생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은 지역사회와 농협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모범사례로 꼽힌다.

최영민 조합장은 “현장에서 발로 뛴 임직원들의 열정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전략이 결합돼 4년 연속 본상 수상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인천을 넘어 전국을 선도하는 일등 농협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평농협은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인천 지역 카드 사업 부문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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