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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농협, 2025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6-03-10 19:49

강화농협, 2025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강화농협은 2026년 10일 농협중앙회에서 개최된 ‘2025년도 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매년 경제, 신용, 교육지원사업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농축협 평가 제도다.

강화농협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조합원 중심의 내실있는 경영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과 탄탄한 재무구조를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강화농협은 인천지역 내 최대 규모의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며 경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공급 과잉 농산물 공동구매 사업을 통해 도농상생을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25년 경제사업 혁신대상을 수상했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과 조합의 비이자수익 증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25년 NH농협손해보험 TOP-CEO 상을 수상했다.

이한훈 강화농협 조합장은 “이 모든 성과는 강화농협을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해주신 조합원 여러분과 임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조합원들의 복지증진과 실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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