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차우철 롯데마트·슈퍼 대표이사 사장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26 16:53

롯데쇼핑(주) 마트사업부 대표이사 兼 롯데쇼핑(주) 슈퍼사업부 대표이사 (내정) 사장 차우철./사진제공=롯데

롯데쇼핑(주) 마트사업부 대표이사 兼 롯데쇼핑(주) 슈퍼사업부 대표이사 (내정) 사장 차우철./사진제공=롯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롯데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롯데마트·슈퍼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1968년생 차 사장은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식품가공학을 전공했다. 이후 1992년 롯데제과로 입사 후 롯데정책본부 개선실, 롯데지주 경영개선1팀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1년부터 롯데GRS 대표이사를 맡았다.

롯데GRS 재임 시절 기존 사업의 수익성을 높이고 신사업 경쟁력 강화, 글로벌 사업 확장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롯데는 “(차 사장이) 롯데마트·슈퍼의 통합 조직관리, e그로서리사업 안정화, 동남아 중심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음은 차우철 롯데마트·슈퍼 대표이사 사장 프로필

◇ 인적사항

▲1968년생

◇학력

▲휘문고등학교

▲경희대학교 식품가공학

◇ 주요 경력

▲21~現 롯데GRS 대표이사

▲17~21 롯데지주 경영개선1팀장

▲17~17 컴플라이언스위원회 감사담당

▲04~17 롯데정책본부 개선실

▲93~04 롯데제과 구매

▲92~93 롯데제과 전산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총 공사비 5.5조원 규모 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해 2,332명 89%의 압도적인 찬성율을 기록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5조 5,610억 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최대 규모이며, 지하 7층 ~ 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2 HM그룹, 임대사업 경쟁력 앞세워 성장동력 강화 HM그룹이 임대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26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HM그룹은 안정적인 임대 운영 능력을 앞세워 시장 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최근 주택시장은 집값 상승과 공급 부족 우려, 전세의 월세 전환 흐름 등이 이어지며 양질의 임대주택 수요 확대는 물론, 정부 역시 공공임대 14만가구와 공공지원 민간임대 1만2000가구 공급 계획을 밝히는 등 임대주택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되고 있다. 이에 HM그룹은 임대사업을 중장기 성장 축으로 삼고 사업 역량 확대에 나서고 있다. 특히 김한모 회장이 올해 한국디벨로퍼협회 회장에 취임하면서 업계 내 영향력도 확대되고 있다.그룹 대표 사업장은 경 3 DL이앤씨,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작업자 사망 DL이앤씨가 시공 중인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서 작업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포함한 사고 경위 조사에 착수했다.26일 DL이앤씨 공시에 따르면, 전날인 25일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서 작업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자는 현장 내 설비 구조물인 드럼 내부 맨 아래에 앉아 있는 상태로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사고로 인한 추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DL이앤씨는 사고 발생 당일 고용노동부에 관련 사실을 보고했다.회사는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과 고용노동부의 현장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