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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롯데하이마트서 드리미 제품 A/S 받는다

정채윤 기자

cy@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23 09:43

전국 300여개 하이마트 지점서 A/S 접수 가능
보증기간 내 무상 A/S, 보증기간 외 유상 A/S

스마트 홈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는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하이마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신규 A/S 서비스 ‘니어바이’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드리미 테크놀로지

스마트 홈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는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하이마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신규 A/S 서비스 ‘니어바이’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드리미 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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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스마트 홈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는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하이마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신규 A/S 서비스 ‘니어바이’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드리미는 코오롱글로벌이 운영하는 전국 20여개 오프라인 A/S 센터를 통해 고객 수리를 지원해왔다. 이번 협업으로 전국 300여개 하이마트 지점에서도 A/S 접수를 할 수 있게 됐다.

드리미는 니어바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한국 소비자들에게 드리미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사후관리 신뢰성을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드리미 공식 총판 아이베 및 공식 수입원 코오롱글로벌을 통해 정식 판매된 모든 로봇청소기 제품을 대상으로 A/S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매처와 관계없이 하이마트 매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제품 보증기간 내에는 무상 A/S를,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은 유상 A/S를 지원한다.

드리미 관계자는 “하이마트와 함께 선보이는 니어바이 서비스는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A/S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새로운 접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한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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