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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 강화’ 포드코리아, 2025 포드 기술경진대회 개최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29 12:08

포드코리아, 2025 기술경진대회 개최. / 사진=포드코리아

포드코리아, 2025 기술경진대회 개최. / 사진=포드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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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가 포드 테크니션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5 포드 기술경진대회(2025 Ford Skills Competition)’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포드 기술경진대회는 포드 공식 서비스센터 소속 테크니션들의 기술력 제고와 교류 증진을 위한 대표 프로그램이다. 포드코리아는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이번 2025 포드 기술경진대회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 실현에 더욱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2025 포드 기술경진대회에는 지난 6월부터 포드코리아 공식 딜러사 테크니션 103명이 참가해 차량의 첨단 기능 및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해 뛰어난 성적을 거둔 9명이 예선을 통과했다.

28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포드코리아 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된 결선에서는 포드의 기술 매뉴얼과 전용 장비를 활용한 정확한 진단과 문제 해결 능력 등 테크니션들의 종합적 정비 역량을 평가했다.

그 결과 선인자동차 김남철 테크니션이 1위, 더파크모터스 김호영 테크니션이 2위, 선인자동차 강선길 테크니션과 프리미어모터스 윤정석 테크니션이 공동 3위를 기록해, 트로피와 상금을 수여받았다.

이근수 포드코리아 서비스부문장(상무)는 “포드코리아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경쟁력 있는 테크니션들을 양성하고자 다방면으로 노력 중”라고며 “이번 포드 기술경진대회에 참여한 테크니션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속적으로 고객 경험 강화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포드코리아는 현재 전국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 총 30개를 운영 중이며, 약 250명의 전문 테크니션들이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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