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푸드빌 뚜레쥬르, 건강빵 'SLOW TLJ' 캠페인 전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20 10:18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맛있는 건강빵 ‘SLOW TLJ’의 주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CJ푸드빌 뚜레쥬르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맛있는 건강빵 ‘SLOW TLJ’의 주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CJ푸드빌 뚜레쥬르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맛있는 건강빵 ‘SLOW TLJ’의 주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캠페인 영상은 ‘내가 좋아하는 나와 오래 가자’를 주제로 건강한 삶의 중심에 ‘나’ 자신을 두는 태도를 다양한 화자를 통해 위트 있게 담아냈다.

뚜레쥬르는 영상을 통해 뚜레쥬르가 지켜온 ‘건강’에 대한 철학과 일상 속에서 더욱 가깝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저속노화’에 대해 소통할 예정이다.

총 3편의 영상에서는 엄마와 아이, 20대 남성, 할머니와 손녀 등 소비자의 일상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친근한 인물이 등장한다. 영상은 등장인물이 가족이나 연인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듯한 장면과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나에게’ 라는 반전 내레이션을 통해 삶의 중심에 나 자신을 두는 모습을 보여주고, 등장 인물이 뚜레쥬르의 ‘SLOW TLJ’ 제품에 입을 맞추는 장면으로 전환된다.

캠페인 영상은 뚜레쥬르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브랜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뚜레쥬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의 ‘건강’에 대한 철학과 ‘SLOW TLJ’가 가진 메시지를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인물과 스토리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 영상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및 브랜드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한편 'SLOW TLJ' 제품은 ▲고단백저당 씨앗 깜파뉴 ▲슬로우 오트 식빵 ▲슬로우 오트 모닝롤 등 3종이다. '고단백저당 씨앗 깜파뉴'는 현미가루로 구수한 풍미를 더한 정통 깜파뉴 위에 멀티 씨드 토핑을 더해 속부터 겉까지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100g당 평균 11g 이상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 고단백에 당 함량까지 낮춘 저당 제품이다.

‘슬로우 오트 식빵’은 호라산밀, 듀럼밀, 오트밀로 식이섬유를 채웠으며 통곡물을 그대로 넣어 씹을수록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슬로우 오트 모닝롤’은 버터, 우유, 계란을 뺀 '3無' 제품으로, 뚜레쥬르가 개발하고 특허 출원한 ‘오트밀 페스토’를 넣어 만들어 버터, 우유, 계란 없이도 더욱 고소하고 촉촉하게 즐길 수 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O' 없이 몸집 키운 제일·대방건설…비상장 전략 통했나 국내 대표 비상장 건설사인 제일건설과 대방건설이 지난해에도 1조원대 매출을 이어가며 상장(IPO) 없이 사업을 확대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 대방건설은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개선됐고, 제일건설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며 외형을 유지했다.건설업계에서는 두 회사가 자체 사업과 분양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비상장 건설사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비상장 체제는 공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경영 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IPO를 통한 직접금융 조달에는 제약이 따른다.◇ 지난해 실적 바탕으로 비상장 기조 유지제일건설은 2025년 별도 기준 매출 1조7730억원대, 영업이익 92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1조72 2 견본주택 개관 잇따라…대우·BS한양·IS동서 등 공급 [이 시각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과 BS한양(대표이사 최인호), IS동서(대표이사 권운) 등이 서울·경남·경북에서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세움종합건설(대표이사 김종원)은 전북 익산에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며, 리젠시빌건설·리젠시빌주택(대표이사 민병우)은 경기 의왕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를 공급한다.◇ 대우건설, 장위뉴타운서 1032가구 일반분양대우건설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 단지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했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4㎡ 103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입주는 2030년 9월 예정이다.청약은 3 MBK·홈플러스 “2000억 내라” vs 메리츠 “회생책임은 김병주에게”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 인가 시한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주요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메리츠)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조달을 둘러싸고 양측이 연일 입장문을 주고받으며 책임 공방을 이어가는 모습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그리고 메리츠는 최근 연이어 입장문을 내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홈플러스는 회생계획 이행을 위해 메리츠의 2000억 원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메리츠는 이미 1000억 원은 집행 준비를 마쳤으며 대주주의 책임 있는 자금 투입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서울회생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