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해태제과, 신한금융그룹과 '홈런볼' 한정판 패키지 선봬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18 09:33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신한금융그룹과 손잡고 ‘홈런볼X신한SOL 콜라보' 제품을 18일 한정 출시한다. 역대 최단기간 100만 관중을 돌파한 올 시즌의 열기를 담아 총 100만 봉지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다. /사진=해태제과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신한금융그룹과 손잡고 ‘홈런볼X신한SOL 콜라보' 제품을 18일 한정 출시한다. 역대 최단기간 100만 관중을 돌파한 올 시즌의 열기를 담아 총 100만 봉지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다. /사진=해태제과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신한금융그룹과 손잡고 ‘홈런볼X신한SOL 콜라보' 제품을 18일 한정 출시한다. 역대 최단기간 100만 관중을 돌파한 올 시즌의 열기를 담아 총 100만 봉지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다.

홈런볼은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야구 과자로, 매년 야구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인기 간식이다. 신한SOL 역시 KBO 리그를 장기 후원해온 금융 브랜드로, 야구팬들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한정판 패키지에는 홈런볼 캐릭터 ‘로’와 신한SOL 캐릭터 ‘쏠’이 마운드와 타석에서 ‘한판 승부’를 벌이는 모습을 담은 2종의 일러스트가 적용됐다. 패키지에 야구단 마스코트가 들어간 사례는 있었지만, 다른 회사 캐릭터와 함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용량 사이즈로 출시돼 직관, 캠핑, 피크닉 등 다양한 자리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눠 먹기에도 제격이다.

패키지 안에는 해태제과와 신한SOL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행운코드’가 들어있다. 겉면 QR코드를 통해 접속해 행운코드를 입력하면 해태몰 상품권이나 홈런볼 교환권을 받을 수 있는 즉석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당첨되지 않아도 행운은 한 번 더 이어진다. 신한SOL을 통해 추가 경품 기회가 주어져, 하나의 제품으로 두 번의 당첨을 노릴 수 있는 ‘투런홈런’급 재미를 선사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오랜 시간 야구와 함께해온 홈런볼과 신한SOL이 만나 더 많은 고객께 즐거움을 나눌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아모레퍼시픽,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아모레퍼시픽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유공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재생에너지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정부가 처음 주최한 공식 행사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했다. 이날 정부는 재생에너지 기술 개발과 보급 확대 등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12점과 장관표창 51점을 수여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대통령표창 수상자 4곳 가운데 유일한 2 LH, 매입임대 브로커 개입 차단…제3자 상담내역 등록제 시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매입임대주택 사업에서 불법 브로커와 외부 청탁을 차단하기 위해 ‘제3자 상담내역 등록제도’를 시행한다.26일 LH에 따르면 이번 제도는 기존 부패행위 신고체계를 보완해 매입 절차 초기부터 제3자의 알선·청탁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으로 특정 매입임대 물건과 관련해 매도신청인, 설계사, 시공사 등 직접적인 이해관계자가 아닌 외부 기관이나 퇴직 임직원 등이 정보 공개 또는 상담을 요청하면 담당 직원은 해당 내용을 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LH는 제3자 문의 횟수에 따라 단계별 제재도 시행한다. 최초 문의가 발생하면 매도신청인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고 재발 시 감사 청구나 매입 절 3 IPARK현대산업개발,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경기 군포시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2조2148억원을 기록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4일 군포시 한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381명 중 333명의 찬성을 얻었다고 26일 밝혔다. 찬성률은 87.4%다.이번 사업은 군포시 금정동 727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0개 동, 전용면적 39~135㎡ 아파트 113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4482억원, 연면적은 20만7521㎡다.사업지 인근에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위치한다.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과 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