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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고소하고 매콤한 인도의 맛 '구운 카레볼' 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14 08:35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인도 정통 카레의 부드러운 매콤함과 고소함을 볼 스낵으로 구현한 ‘구운 카레볼’을 14일 선보인다. /사진=해태제과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인도 정통 카레의 부드러운 매콤함과 고소함을 볼 스낵으로 구현한 ‘구운 카레볼’을 14일 선보인다. /사진=해태제과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인도 정통 카레의 부드러운 매콤함과 고소함을 볼 스낵으로 구현한 ‘구운 카레볼’을 14일 선보인다.

해태만의 열풍공법으로 굽는 구운 스낵의 17번째 시리즈다. 구운 시리즈는 튀기지 않고 열풍으로 구워 기름기 걱정 없는 특유의 바삭함으로 매번 호평을 받는 대표 스낵이다.

구운 시리즈의 17번째 주인공은 카레다. 최근 인도 음식 전문점의 카레를 즐기는 젊은 층이 많아진 것에 착안했다.

구운 카레볼이 선보이는 첫번째 맛은 부드러운 풍미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치킨마크니’다. 카레 고유의 향과 맛을 바삭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향신료의 자극을 낮춰 누구나 부담 없고 크리미한 단맛과 은은한 매콤함의 조화로 느끼함까지 잡았다.

한 입 크기의 동그란 볼 형태라 집어먹기 편하고 입 안에서 톡톡 튀는 바삭한 식감으로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어린이 간식은 물론 맥주 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진한 카레 색감의 오렌지 컬러로 인도 음식 전문점의 고급 카레 메뉴를 이국적인 패키지로 담았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기존에 없던 치킨마크니 카레와 볼 스낵의 신선한 조합이라 언제 어디서나 카레의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라고 귀띔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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