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건설 ‘롯데캐슬’, 부·울·경 지역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1위 선정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11 09:56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투시도./사진제공=롯데건설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투시도./사진제공=롯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롯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롯데캐슬’이 부산·울산·경남(이하 부·울·경) 지역에서 가장 선호하는 아파트 브랜드로 선정됐다.

롯데건설은 11일 부동산 리서치 전문 기업 부동산R114와 턴어라운드가 공동으로 진행한 ‘2025년 아파트 브랜드 호감도 조사’에서 롯데캐슬이 부·울·경 지역 브랜드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전국 3,262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브랜드 호감도, 인지도, 거주 의향 총 3개 항목 응답률의 합으로 평가한 결과, 롯데캐슬은 부·울·경 지역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신뢰와 선호도를 입증했다.

특히,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울·경 지역 거주자 5명 중 1명(20.9%)이 가장 호감 가는 아파트 브랜드로 ‘롯데캐슬’을 꼽았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 조사에서도 롯데캐슬은 82%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지역민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는 특정 브랜드에 대한 지역 내 호감도와 대중의 인지도가 높을수록, 거주 의사에 우호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파트 브랜드별 거주 의향을 물었을 때 동남권 지역 거주자들의 브랜드 호감도와 인지도가 높았던 롯데캐슬은 거주 의향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턴어라운드 공종조사./사진제공=부동산R114

턴어라운드 공종조사./사진제공=부동산R114

부동산R114는 롯데캐슬이 부·울·경 지역에서 높은 선호도를 기록한 이유는 다수의 성공적인 분양 경험과 지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 덕분이라며, 특히 브랜드 호감도가 높을수록 소비자들의 거주 의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롯데캐슬의 경쟁력이 돋보인다고 분석했다.

롯데건설은 부·울·경 지역에서 다수의 랜드마크 단지와 대단지를 성공적으로 분양하며 브랜드 가치를 꾸준히 높여왔다. 대표적인 단지로는 부산의 화명동롯데캐슬카이저(5239가구), 해운대롯데캐슬스타(906가구), 대연롯데캐슬레전드(3149가구), 양정롯데캐슬프론티엘(903가구)과 창원의 롯데캐슬센텀골드(956가구), 롯데캐슬하버팰리스(981가구) 등이 있다. 이들 단지는 우수한 시공 품질과 상품성으로 지역 내 대표적인 시세 리딩 아파트다.

롯데건설은 현재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에 선보이는 ‘르엘리버파크센텀(2070가구)’의 분양을 진행 중이며, 7월11일 갤러리 오픈을 시작으로 21일 특별공급, 22일 1순위 청약, 23일 2순위 청약이며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다. 또한, 7월 말에는 ‘가야역롯데캐슬스카이엘(725가구)’의 분양을 앞두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부·울·경 지역에서 롯데캐슬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아파트 선택 기준 달라졌다…커뮤니티 갖춘 주택 선호도 34%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운동과 휴식뿐 아니라 교육·문화생활까지 단지 안에서 누리려는 수요가 늘면서 건설사들도 신규 분양 단지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하고 있다.8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발간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주택 특화 콘셉트 가운데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을 선호한다는 응답 비율은 34%로 전년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해당 항목은 2년 연속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단지 내에서 보내는 여가시간도 늘었다. 조사 결과 주중 아파트 단지 내 여가시간 비중은 2020년 8%에서 2025년 12%로 4%포인 2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 대비 12% 증가 고속철도 통합 첫 달인 9월 이용객이 936만명을 기록했다. 수서역 출발·도착 노선을 중심으로 이용객이 증가한 가운데 공급좌석 확대와 통합 예매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도 개선됐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는 8일 9월 고속열차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93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하루 평균 이용객은 31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만3000명 늘었다. 수서축은 6만8000명에서 8만7000명으로 28%, 서울·용산축은 21만명에서 22만5000명으로 7% 각각 증가했다.특히 수서축 경전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81.5% 늘었으며, 전라선과 동해선도 각각 99.1%, 99.8% 증가했다. 해당 실적에는 정기권 이용객이 제외 3 GS건설, 국내 첫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2027년 포항서 실증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이 미국 아모지(Amogy)와 설립한 합작법인 아문에너지가 롯데정밀화학과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27년 경북 포항에서 1MW(메가와트)급 분산발전소의 실증과 상업 판매를 시작하고, 2028년부터 발전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GS건설은 아문에너지가 롯데정밀화학과 국내 첫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발전 설비와 전력 수요처에 이어 연료 공급망까지 확보하면서 무탄소 분산발전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아문에너지는 GS건설이 올해 4월 아모지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9월 GS건설과 롯데정밀화학이 체결한 '청정암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