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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토건, ‘검단호수공원역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 개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07 15:26

검단호수공원역 중흥S-클래스 투시도./사진제공=중흥토건

검단호수공원역 중흥S-클래스 투시도./사진제공=중흥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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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오는 11일 ‘검단호수공원역 중흥S-클래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검단호수공원역 중흥S-클래스는 인천 검단신도시 AA24블록(불로동)에 위치하며, 지하 최저 2~지상 최고 2512개동, 전용 84~114㎡ 총 1010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 ▲전용 84A 521가구 ▲전용 84B 180가구 ▲전용 112A 74가구 ▲전용 114A 235가구 등이다.

분양 일정은 7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1순위, 162순위 순으로 청약이 진행된다. 이어 22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8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

검단호수공원역 중흥S-클래스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인천 검단신도시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됐다. 특히 검단신도시는 수도권 서북부를 대표하는 자족형 복합도시로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 단지는 차별화된 커뮤니티도 하나의 관심사로 꼽힌다. ‘검단호수공원역 중흥S-클래스에는 피트니스, 다목적체육관 등 각종 체육 및 레저 시설과 다함께돌봄센터, 맘스테이션,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또 대단지 프리미엄과 함께 가구당 약 1.5대의 여유로운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청약 조건도 눈길을 끈다. ‘검단호수공원역 중흥S-클래스’ 1순위 청약은 가구주·가구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수도권 거주자라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또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신청이 가능하며, 입주 전 전매가 허용된다.

한편, ‘검단호수공원역 중흥S-클래스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88월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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