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양천 '목동신시가지10' 25평, 8.46억 오른 15.7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15 09:21

송파 '우성아파트' 42평, 6.05억 오른 34.8억에 신고가 거래
양천 '목동신시가지1' 47평, 5.3억 오른 27.3억에 신고가 거래

양천 '목동신시가지10' 25평, 8.46억 오른 15.7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4월 15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양천구 신정동 소재 ‘목동신시가지10’ 25B평(61.26㎡) 타입 1층 매물이었다.

이 타입 매물은 지난 4월 12일, 종전 최고가 대비 8억4600만원 오른 15억75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17년 11월에 이뤄진 이력이 있다. 단지는 총 34개동 2160가구 규모로 대단지 아파트다.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우성아파트’ 42평(131.08㎡) 타입 1층 매물은 지난 3월 31일, 종전 최고가 대비 6억500만원 오른 34억8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5년 3월에 발생했다. 단지는 총 26개동 1842가구 규모로 대단지 아파트에 속한다.

양천구 목동 소재 ‘목동신시가지1’ 47C평(116.29㎡) 타입 5층 매물은 지난 4월 11일, 종전 최고가 대비 5억3000만원 오른 27억3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3년 8월에 있었다. 이 단지 또한 총 34개동 1882가구 규모로 대단지 아파트로 알려졌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불닭 신화'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회장 승진 삼양식품이 김정수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삼양식품은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김정수 부회장의 회장 승진을 결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취임 일자는 오는 6월 1일이다. 김 부회장의 승진은 2021년 12월 총괄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이후 약 5년 만이다.이번 승진은 해외 점유율 확대 대응과 책임경영 강화의 일환이다. 삼양식품의 해외 매출 비중은 80%에 달한다. 사실상 해외 실적이 삼양식품을 이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삼양식품은 최근 몇 년간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수출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법인과 생산공장 설립을 추진하며 글로벌 사업을 확장했다. 이처럼 사업이 확대되고 경영 범위가 커지면서 통합 리더십 필요성이 2 영등포구 ‘진주아파트’ 26평, 5.3억 떨어진 19.5억원에 거래 [하락아파트] 서울 강남 고가 단지에서 수억원씩 낮아진 거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송도·세종·해운대 등 주요 지역에서도 최고가 대비 큰 폭의 하락 거래가 나타나고 있다. 한때 상승세를 주도했던 지역들까지 가격 조정 흐름에 합류하면서 전국 아파트 시장 전반에 약세 분위기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서울, 강남권 포함 하락 거래 이어져서울에서는 강남권과 비강남권을 가리지 않고 최고가 대비 낮은 가격의 거래가 이어졌다.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15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에서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진주아파트’ 26평(63.83㎡)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5월 14일 19억5666만원(6층)에 거래 3 강남구 '래미안그레이튼' 26평형, 9.4억 오른 28.2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신고가 거래 흐름이 서울 핵심지를 넘어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까지 확산되고 있다. 강남·여의도·이촌 등 서울 주요 지역에서 수억원대 상승 거래가 잇따른 가운데, 분당·광명 등 수도권과 부산·인천·대전·창원 등 지방 거점 도시에서도 신고가 사례가 이어졌다. 지역별 온도차는 있지만 신축·대단지·선호 입지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는 뚜렷하다. 초고가 시장에서는 한남·반포·삼성동이 전국 최고가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프리미엄 주거지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핵심지 신고가 행진…강남·여의도·이촌 강세서울 강남구 역삼동 ‘래미안그레이튼(진달래2차)(2010년 준공)’ 26평형(59.78㎡) 21층 매물이 지난 4월 9일 신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