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웹젠, 2025년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 모집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11 10:13

11~28일 채용 연계형 인턴십 지원 서류 접수
웹젠 본사 및 자회사, 47개 직무 지원자 모집
7월부터 인턴십 시작…경력직 수시 채용도 진행

웹젠, 2025년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 모집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웹젠(대표 김태영닫기김태영기사 모아보기)이 2025년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웹젠은 오는 28일까지 공식 채용사이트에서 웹젠 본사 및 계열사의 인턴십 지원 서류를 받는다. 서류전형 합격 여부는 온라인 및 문자메시지 등으로 개별 통보한다.

서류 합격자는 6월까지 각 부문별로 온라인테스트와 실무면접, 임원면접을 거치며, 최종 합격자는 2025년 7월부터 6개월 간의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시작한다. 최종 합격 여부는 6월 말에 개별 통지된다.

이번 공개 채용은 나이와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든 지원할 수 있으나, 글로벌사업 등 외국어 역량이 필요한 일부 직무의 경우 외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구사 능력이 필수로 요구된다.

모집 대상은 게임사업과 마케팅, 게임기획 및 개발, 기술, 인사 등의 47개 직무로, 본사와 자회사에서 전체 00명의 인원을 최종 선발한다.

웹젠 본사뿐 아니라, 게임개발 전문 계열사인 ‘웹젠레드코어’, ‘웹젠레드스타’, ‘웹젠레드앤’ 등에서도 신작 게임 개발프로젝트에 함께 할 인턴십을 모집한다.

웹젠레드코어와 웹젠레드스타는 언리얼엔진5 기반의 신작 MMORPG를 각각 개발하고 있으며, 웹젠레드앤은 유니티엔진 기반의 신작 모바일게임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골프 게임 ’샷온라인’을 국내외에 개발/서비스하는 계열사 웹젠온네트 역시 이번 인턴십 채용에서 클라이언트 직무의 신입 인재를 찾는다.

웹젠은 인턴십 기간동안 정규직원과 동일한 수준의 급여 및 복지를 제공하며, 인턴십 기간의 근무 평가를 기준으로 업무 역량이 확인된 인재들은 정직원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현재 웹젠은 임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근로복지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선택근무제와 자율 출퇴근제를 운용하고 있으며, 임직원 대출 지원, 단체상해보험, 복지포인트, 장기근속자 여행 지원금 등의 다양한 복지 혜택들도 제공한다.

한편 웹젠 및 계열사에서는 개발 및 사업 분야의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각 부문별 경력자 수시 채용도 상시 진행 중이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고려아연 80→100% 영풍 60% 고려아연과 영풍은 3년째 이어지고 있는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달 초 공시된 '2025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핵심지표 준수율에서 극명한 차이를 보인다는 지적이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지배구조 핵심지표 15개 항목을 모두 충족해 준수율 100%를 달성했다. 고려아연의 전년 준수율은 80%였는데, 1년 만에 미충족 항목을 보완했다.고려아연이 2024년 충족하지 못했던 항목은 △주주총회 4주 전 소집공고 실시 △주주총회 집중일 이외 개최 △현금배당 관련 예측가능성 제공 등 3가지다. 모두 주주와 관련된 항목들이다. 2021년 이전까지만 해도 지키고 2 LG·엔비디아, ‘피지컬 AI’ 동맹…가전·로봇·자율주행까지 전방위 협력 LG그룹과 엔비디아가 가전과 로봇을 넘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와 차세대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전방위 ‘피지컬 AI’ 동맹을 맺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엔비디아의 풀스택 AI 플랫폼과 LG의 제조·인프라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기로 합의했다.양사는 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구광모 회장과 젠슨 황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경영진 회의(TMM)를 열었다.이번 회의는 지난 5일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등이 함께한 홍대 ‘삼겹살 회동’ 이후 사흘 만에 젠슨 황 CEO가 직접 LG트윈타워를 방문하며 양사 파트너십이 전격 구체화됐다 3 SK 최태원, ‘메모리 병목’ 시대 판 짠다… 엔비디아와 AI 풀스택 동맹 최태원 SK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 공동개발 등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이번 협력으로 SK는 기존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공급 관계를 넘어, SK텔레콤의 인프라 구축까지 아우르는 '하이닉스-엔비디아-SKT' 기반의 독점적 AI 풀스택 밸류체인을 완성하게 된다. "메모리 병목은 2030년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5년 내 증산 계획을 밝힌 최 회장은 이번 동맹을 통해 글로벌 빅테크의 폭발적인 AI 인프라 수요를 선점한다는 구상으로 풀이된다.SK-엔비디아 장기 기술 파트너십이번 협력은 본격적인 성장이 전망되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