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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평범한 일상 추구 '락포트' 판매 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08 04:16

‘편안함’이 소비 시장의 새로운 핵심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사진=CJ ENM CJ 온스타일

‘편안함’이 소비 시장의 새로운 핵심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사진=CJ ENM CJ 온스타일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편안함’이 소비 시장의 새로운 핵심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평범한 일상을 통해 심리적 편안함을 추구하는 ‘아보하(아주 보통의 하루)’ 트렌드가 소비 시장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글로벌 슈즈 브랜드 락포트(Rockport)는 ‘편안함’을 중심으로 한 신규 컴포트화 4가지 라인을 출시했다. ▲스탠딩 ▲리커버리 ▲워킹 ▲울트라 라이트 총 4개 라인으로 구성된 신제품은 락포트만의 독자적인 착화감 기술인 ‘토탈모션(Total Motion)’, ‘트루테크(truTECH)’, ‘트루플렉스(truFLEX)’가 적용됐다.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착화감을 동시에 갖춰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는다.

‘스탠딩(Standing)’ 라인은 안정성과 보행지지력을 강화해 장시간 서 있어도 피로감이 적은 드레스화 제품이다. 특히 ‘드레스포츠’ 제품은 직장인 사이에서 일명 ‘직장인 전투화’로 회자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리커버리(Recovery)’ 라인은 더욱 뛰어난 쿠셔닝과 착화감을 자랑하는 컴포트화로, 장시간 착용에도 발의 피로를 덜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압도적인 쿠셔닝과 편안함, 캐주얼한 디자인 덕에 드라이빙 슈즈로도 활용도가 높다.

장시간 걷는 소비자를 겨냥한 스니커즈 라인 ‘워킹(Walking)’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강도의 ‘TPU 플레이트’를 적용해 보행 시 안정감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토탈모션 탈퀸 레이스 투 토’ 모델은 3040 세대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유통 채널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초경량 소재로 제작된 ‘울트라 라이트(Ultra-Light)’ 라인은 가볍고 시원한 착화감으로 출시 직후 품절 사태를 일으킬 정도로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메리제인 스타일의 ‘트루플렉스 플라이 우먼 파벨 메리제인’은 출시 전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문의가 쇄도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락포트는 이번 시즌부터 공식 홈페이지에 AI 기반 사이즈 추천 서비스 ‘펄핏’을 도입해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펄핏’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발의 길이, 너비, 발등 높이 등을 3D로 측정하고 분석해 소비자에게 가장 잘 맞는 사이즈를 추천한다. 외에도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매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락포트 관계자는 “이번 신규 컴포트 라인은 편안함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해 제품부터 서비스까지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했다”라며 “락포트가 소비자들의 마음속에 ‘편안함’ 그 자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컴포트화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이번 신상품은 전국 락포트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 CJ 온스타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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