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스맥스그룹,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김나영 기자

steami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20 08:43

코스맥스그룹,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사진=코스맥스그룹

코스맥스그룹,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사진=코스맥스그룹

[한국금융신문 김나영 기자] 코스맥스그룹은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마감 기한은 이달 31일 오후 4시까지다.

이번 채용에는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와 ▲코스맥스 ▲코스맥스엔비티 ▲코스맥스엔에스 ▲코스맥스바이오 ▲코스맥스펫 등 그룹 주요 관계사들이 참여한다. 채용 직무는 R&I(Research&Innovation)를 중심으로 ▲마케팅(영업) ▲해외영업 ▲전략마케팅 ▲IT 등이다.

지원 대상은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자 및 2025년 8월 졸업 예정자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AI 역량검사(온라인) 및 실무면접, 최종면접, 채용검진 순이다. 입사 예정일은 2025년 6월 말이다.

코스맥스그룹은 채용 유튜브 채널(COSMAX Career Prep.)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직자 인터뷰 및 면접 노하우 소개, 일상 소개 브이로그 등 MZ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회사 소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지원자들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직무상담회도 기존 1회에서 2회로 확대했다. 오는 25일과 26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온라인 직무상담회를 개최하고 지원 부문별로 자세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20일부터는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현장 직무상담회 및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며 오프라인 소통 접점도 마련했다.

코스맥스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주류로 자리매김한 K뷰티를 넘어 전 세계 뷰티&헬스 시장의 중심에서 혁신을 이끄는 코스맥스그룹과 함께 성장할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나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steami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2일부터 선착순 계약 진행 라온건설은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의 잔여세대 동·호 지정 계약을 이달 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선착순 분양에 눈을 돌리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계속된 분양가 상승세로 지금이 싸다는 인식이 커진데다, 향후 공급 축소 전망에 따른 신규 단지의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어서다.◇ 청약통장 없이 계약 가능…재당첨 제한 적용 안 돼이 단지는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이나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계약 대상에 포함된다.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원 수준이며, 전용 84㎡ 기준 7억원대 중반이다. 2 ‘5월 위기설’에도 美·이란 종전 후 기대되는 현대·대우·삼성E&A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건설업계를 흔들고 있다. 유가와 해상운임, 보험료 상승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공사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건설사 전반의 공통 악재지만 전쟁 종료 이후에는 수주 기대가 기업별로 갈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핵심은 시간이다. 지금은 비용, 종전 뒤는 수주다.◇ 호르무즈 막히면서 모든 건설사 부담…공사비·물류 변수 확대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장기화될 경우 건설사 전반이 동시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원유 가격 상승은 건설 자재 가격으로 이어지고, 해상운임과 보험료 상승은 물류비 부담을 키운다. 해외 프로젝트 비중이 높은 대형 건설사일수록 공정 지연과 비용 3 DL이앤씨, 1분기 영업익 1574억원…94% 급증 DL이앤씨가 1분기 영업이익이 94% 증가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효과를 본격화했다.DL이앤씨는 30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5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4.3% 상승한 성적표다.매출은 줄었지만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252억원으로 4.6% 감소했다. 순이익은 1601억원으로 429.5%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9.1%로 1년 전보다 4.6%포인트 상승했다.수익성 중심 전략이 실적을 견인했다. 회사는 외형 확대 대신 원가율 개선과 선별 수주에 집중했다. 무리한 저가 수주를 줄이고 수익성과 리스크를 기준으로 사업을 가려냈다.DL이앤씨 관계자는 "주택·건축 부문 원가율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