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오롱FnC 슈콤마보니, '212 Fev SCB' 론칭 및 팝업 전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7 08:47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젠지세대를 공략하는 ‘212 Fev SCB’ 캡슐 라인을 출시, 무신사 스토어 성수 대림창고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사진=코오롱FnC 슈콤마보니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젠지세대를 공략하는 ‘212 Fev SCB’ 캡슐 라인을 출시, 무신사 스토어 성수 대림창고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사진=코오롱FnC 슈콤마보니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젠지세대를 공략하는 ‘212 Fev SCB’ 캡슐 라인을 출시, 무신사 스토어 성수 대림창고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212 Fev SCB’ 캡슐 에디션은 젠지세대(Gen-Z, 1997년부터 2012년 출생)로 불리는 20대 고객을 타깃으로 슈콤마보니가 25년도 첫 선을 보이는 신규 라인이다. 212는 섭씨 100℃를 화씨로 변환하면 212℉가 되는 것에 착안, 청춘의 불완전한 아름다움과 열정을 표현하고자 했다. Fev는 열기를 뜻하는 Fever의 약자로 타오르는 빛의 의미를 담았으며, SCB는 슈콤마보니의 온라인 전용 출시 상품을 뜻한다.

슈콤마보니는 이번 캡슐 라인의 테마를 ‘대담하게 사랑하고 자유롭게 걸어라(Love Bold, Walk Free)’로 정하고, 젠지세대에게 신발이 단순한 이동의 도구를 넘어, 삶과 사랑을 찾는 자유로운 발걸음의 표현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담고자 했다.

특히 ‘212 Fev SCB’ 라인은 세계적인 슈즈 디자이너 석용배와 협업해 특별한 에디션을 완성했다. 석용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토즈의 남성 슈즈 헤드 디자이너 겸 토즈 그룹 내 혁신 프로젝트 노코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디자인 전 과정을 총괄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발리, 디스퀘어드 등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의 풋웨어 디자인 및 현재는 슈즈 전문 디렉터로서 활약하고 있다. 슈콤마보니는 석용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만의 독창적인 감각으로 디자인한 ‘212 Fev SCB’ 라인을 통해 젊은 고객층이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컬렉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212 Fev SCB’ 라인을 대표하는 상품은 메리런(Marry Run)으로, 발레코어와 러닝무드가 반영된 트렌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메리런 스니커즈는 러닝코어 4개 스타일, 발레코어 2개 스타일, 레트로 1개 스타일로 구성된다.

러닝의 아웃솔을 모티브로한 스포티한 디자인부터 발레리나 슈에서 영감을 받은 메리제인 디테일이 반영된 여성스러운 디자인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가격 또한 17만8000원부터 24만8000원대로 합리적으로 제안하며, 남녀가 함께 신을 수 있는 스니커즈도 있어 다가오는 S/S 시즌 커플 운동화로도 추천한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서울 시내버스 16일 파업 시 전동열차 14회 증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수도권 전동열차를 추가 운행한다.코레일은 서울시내버스노동조합이 예고한 오는 16일 파업이 진행될 경우, 경부·경인·경원·수인분당선 등 4개 노선에서 전동열차를 총 14회 추가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추가 운행은 이용객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한다. 출근 시간대에는 9회, 퇴근 시간대에는 5회 임시 전동열차를 투입한다.출근 시간대에는 경부선 구로~서동탄, 경인선 구로~인천, 경원선 광운대~의정부 구간을 각각 2회 운행한다. 수인분당선은 인천~오이도 1회와 죽전~고색 구간 2회를 추가한다.퇴근 시간대에는 경부선 구로~병점과 경원선 광운대~동두천 구간을 각각 2회 운 2 AI 데이터센터 뛰어든 건설사들…‘시공 넘어 투자·개발·운영까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시공에서 벗어나 냉각·전력 기술을 확보하고 투자·개발·운영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모양다.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액침냉각과 모듈러 기술,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은 데이터센터 시공과 에너지 사업의 결합에 집중하고 있다.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은 모듈러와 전력 분야 협력을 강화하면서 개발·투자·운영을 아우르는 사업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물산, 액침냉각·모듈러 기술 확보삼성물산은 AI 데이터센터의 발열과 전력 사용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냉각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기존 3 ‘1200년 역사’ 하동말차에 꽂힌 차지…‘K-말차’ 선택한 이유는 “하동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1200년이 넘는 오랜 역사 때문만은 아닙니다. 실제 메뉴로 구현했을 때 돋보이는 하동말차 특유의 선명한 색과 부드러운 질감, 깊은 감칠맛 그리고 다양한 부재료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확장성’이 결정적이었습니다.”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차지(CHAGEE) 종로점에서 열린 미디어 클래스. 김정희 차지 마케팅총괄(CMO)은 ‘하동말차’를 선택한 배경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지난 4월 한국 시장 론칭 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차지는 한국 소비자의 취향과 일상에 더욱 밀착할 수 있는 로컬 원료를 지속적으로 모색, 이번에 하동말차를 전격 도입하기로 했다.이날 행사는 김종철 하동차&바이오진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