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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보험GA메타리치, 한국치매예방강사협회와 MOU체결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3 08:00 최종수정 : 2025-03-13 09:29

사진제공: 메타리치

사진제공: 메타리치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대형 보험대리점(GA) 메타리치가 치매 예방과 지원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치매예방강사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메타리치는 "치매 환자 및 구성원을 위해 보다 나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예방과 치매환자에 대한 선한영향력을 펼쳐 공익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메타리치는 전국에 지점을 운영하며 보험대리점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단순한 보험 판매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기부 및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예방과 관련한 사회공헌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치매 환자 및 가족을 위한 복지 서비스 개발과 치매예방에 관련된 상호협력 가능한 기관과도 협업을 진행하여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메타리치 관계자는 "보험대리점업계의 혁신기업으로서 고객의 삶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치매 예방과 같은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사회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메타리치는 보험 업계 내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연구와 협업을 통해 치매 예방 및 지원 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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