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형 보험GA 메타리치, 창업후원 공모전 진행중...보험설계사도 지원가능해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21 08:00

대형 보험GA 메타리치, 창업후원 공모전 진행중...보험설계사도 지원가능해
전국지점망을 갖추고 있는 대형보험 GA(General Agency)인 메타리치가 전국민 대상 창업 공모전 후원을 진행중이다. 공모전은 최대 2억원의 창업 후원금을 제공하며, 우수 입상자들에게는 1억원 이상의 후원금을 지급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며, 창업을 원하는 이들에게 큰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

메타리치는 전국에 지점을 두고 있는 대형 보험GA로서, 경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신입직과 경력직 모두에게 높은 영업수수료와 정착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보험영업 경력자에게는 업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지원과 혜택을 제공해 성공적인 커리어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메타리치는 단순히 기업 성장을 넘어,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으로도 알려져 있다.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가치와 비전을 실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루어 가고 있다.

메타리치 관계자는 "이번 창업 공모전은 새로운 도전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와 함께 성장하며,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과 더불어 메타리치는 다양한 채용 프로그램을 통해 경력직과 신입직 모두에게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커리어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메타리치에서의 경험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문화 속에서 함께 성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메타리치 입사지원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삼성생명 하반기 공채 뜯어보니…보험·자산운용·AX ‘3축’ [보험사 채용 트렌드] 삼성생명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보험 본업과 자산운용, 인공지능 전환(AX)을 뒷받침할 인력을 선발한다. 모집 직군을 사업별로 나누면 영업관리·상품계리·보험지원, 자산운용·투자자산관리, 디지털·IT 등 세 축으로 지난해 하반기 제외됐던 경영지원도 다시 포함했다.15일 삼성커리어스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이날 오후 5시까지 2026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지원서를 받는다. 모집 분야는 ▲영업관리 ▲상품계리 ▲자산운용 ▲투자자산관리 ▲디지털 서비스 기획·운영 ▲IT 서비스 기획·운영 ▲보험지원 ▲경영지원 등 8개 직군이다.전형은 직무적합성평가와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전체 2 삼성화재, 글로벌·AI 인재 확보…미래 성장축 강화 [보험사 채용 트렌드] 삼성화재가 글로벌 사업 확대와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선다. 캐노피우스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보험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네이티브 컴퍼니’ 전환에 속도를 내며 미래 성장 분야의 인적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15일 삼성커리어스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오는 15일까지 2026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이후 내달 직무적성검사, 11월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12월 건강검진을 끝으로 최종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해외사업·보험 본업·AI 아우른 인재 선발삼성화재는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서 ▲글로벌 사업 기획/운영 ▲마케팅 ▲상품개발·계리 ▲디지털 서비스 기획/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CSM 확대·건강보험 시장 진출…시니어 사업 확장 속도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CSM 확대, 건강보험 시장을 안착시켰던 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이재근號 KB금융 체제에서는 건강보험과 시니어 사업을 양축으로 질적 성장에 나선다. 보험 본업에서는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미래 이익 기반을 넓히고, 비금융 부문에서는 요양·주거 인프라를 그룹의 자산관리(WM)·연금 사업과 연결하는 데 무게를 둘 전망이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라이프는 2023년 통합법인 출범 이후 종신보험 중심이던 상품군을 건강보험과 연금보험으로 넓혀왔다. KB금융지주 차원에서 계열사와 연계해 시니어 사업 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양종희 회장 2기 체제에서는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를 통해서 요양시설과 주야간보호센터에 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