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타리치, 우수 보험설계사 초청 하얼빈 안중근의사 유적지탐방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24 08:00

사진=GA 메타리치 제공

사진=GA 메타리치 제공

보험대리점(GA) 메타리치(총괄대표 홍지영)가 전국의 우수 영업 설계사 100명을 초청해 최근 중국하얼빈 안중근 의사 유적지를 탐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회사 내부의 봉사와 기부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메타리치는 평소에도 기부와 봉사 등 공익적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온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에는 해군 잠수함 ‘안중근함’을 방문해 기부를 진행함으로써 호국 영령에 대한 존경과 추모의 뜻을 전한 바 있으며, 이번 하얼빈 방문은 그러한 공익 활동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탐방에는 메타리치 소속 설계사들 중에서도 우수 영업 실적을 기록한 100명이 참석해 안중근 의사 유적지를 돌아보고, 안 의사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를 가졌다. 메타리치 관계자는 “안중근 의사께서 지녔던 나라 사랑과 희생의 가치를 되살려, 회사와 임직원 모두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얼빈 현지에서는 안중근 의사의 역사적 발자취를 뒤따르는 동시에, 특색 있는 음식과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일정도 함께 진행됐다. 탐방에 참여한 한 보험설계사는 “뜻깊은 역사 교육과 더불어 하얼빈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더욱 기억에 남는다”라며 “평소 기부와 봉사에 힘써 온 메타리치의 기업 문화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메타리치는 신입보험설계사부터 경력설계사까지 누구나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업계 최고 수준의 영업수수료와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안중근 의사 유적지 탐방뿐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구성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메타리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임직원 역량 강화에 힘쓰며, 고객에게는 신뢰도 높은 보험 서비스를, 사회에는 의미 있는 선행을 이어가는 공익 추구 기업으로서의 발걸음을 계속할 예정이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2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3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신계약 CSM 1조원 순항…손실계약비용 증가에 순익 하락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가 건강보험, 간병보험 등 보장성 보험 강화로 신계약 CSM 목표 1조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3분기에는 사업비 개정 등 계리적 가정 여파로 순익은 감소했다.31일 농협금융지주 3분기 실적보고서 농협생명에 따르면, 농협생명 3분기 신계약 CSM은 847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5.5% 증가했다. 건강보험 등 보장성 보험 중심 영업전략을 진행한 영향이다.농협생명 관계자는 "수익성 중심의 영업전략에 따라 종신보험 장기납 및건강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전환한 영향"이라며 "미래수익성 중심 영업으로 장기 수익성 기반을 강화했다"라고 설명했다.건강보험 라인업 강화·치매간병보험 확대농협생명 신계약 CSM이 확대될 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