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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하트, 신작 '발할라 서바이벌' 1월 21일 글로벌 론칭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03 15:11

사전 예약자 일주일 만에 100만 명 돌파하며 기대감 입증
언리얼5 기반 고퀄리티 그래픽과 스킬 액션으로 겜심 저격

사진=라이온하트스튜디오

사진=라이온하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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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예정인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장르 신작 모바일게임 ‘발할라 서바이벌(VALHALLA SURVIVAL)’을 오는 1월 21일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220여 개 국가에 총 13개 언어로 서비스 예정인 발할라 서바이벌은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 첫 번째 직접 서비스 게임이다.

사전예약 시작 일주일만에 글로벌 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한 발할라 서바이벌은 뛰어난 그래픽과 직관적이면서도 전략적인 플레이 방식, 시원시원한 스킬 액션으로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사전예약 약 1주일 만에 예비 이용자 100만 명 이상을 확보하는 등 기대감을 입증했다.

특히 이 게임은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과 몰입도 높은 게임성이 장점으로, 언리얼엔진 5 기반으로 제작돼 고퀄리티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 연출이 돋보인다.

발할라 서바이벌의 사전예약은 사전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완료한 게임 이용자에게는 다이아(게임 재화) 1,000개가 담긴 쿠폰 보상이 지급되며, 단계별 사전예약자 목표 인원이 달성되면 무기 소환권, 보석 소환권, 게임 내 재화 등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혜택도 제공된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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