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매일 700명에게 7777원 쏜다"…비씨 페이북 7주년 행사 진행

김하랑 기자

r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25 10:35

오는 29일까지 실시…시간대별 선착순 700명 증정
10시 7777원 도전·14시 커피 100원 쿠폰 제공

페이북 7주년 기념 행사 이미지 / 사진=비씨카드

페이북 7주년 기념 행사 이미지 / 사진=비씨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하랑 기자] 비씨카드가 최근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 업데이트를 기념해 '페이북 7주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매일 시간대별로 진행된다. 먼저 오전 10시 페이북 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매일 7777원 도전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선착순 700명에게 페이북머니 7777원이 제공된다. 페이북머니는 당첨 당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되며 이벤트 종료일까지 계속 도전 가능하다.

오후 2시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100원' 이벤트가 실시된다. 매일 선착순 700매 한정으로 주어지는 쿠폰은 이벤트 기간 내 메가 MGC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1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쿠폰은 1인당 1회만 제공되며 페이북 내 '니콘내콘'에서 페이북머니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조명식 비씨카드 페이북컴퍼니장(상무)은 "페이북 7주년을 맞이해 숫자 7을 모티브로 고객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비씨카드는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추가 이벤트와 해외 여행 결제 서비스 등 신규 기능 도입을 통해 고객 경험을 혁신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r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생활 패턴 맞춤형 서비스로 장기체류 외국인 고객 정조준 [외국인 금융 공략]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맞춰 외국인 맞춤형 금융 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대면 카드 신청 서비스를 도입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생활밀착형 혜택을 담은 전용 상품을 통해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K-컬처(Culture) 확산으로 방한객과 국내 체류 외국인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외국인 고객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점하기 위한 카드사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3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국내 체류 외국인과 외국인 방한 관광객 증가에 맞춰 외국인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며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서고 있다.우리카드는 일회성 소비가 많은 관광객보다 국내에 2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연체·고정이하 모두 개선…연체율 3%대 목표 [지주계 저축은행 건전성 관리] 신한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건전성 지표를 전반적으로 개선하는데 성공했다. 리테일 중심 포트폴리오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에서 일부분 비껴간 영향에 더해 여신 총액이 늘어나며 지표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다.다만 업권 전반적으로 단기간에 급격한 건전성 개선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에 따라 신한저축은행은 올해 전년 대비 점진적 개선을 목표로 삼아 단계적으로 지표를 개선시킬 방침이다.28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5.95%로 전년 동기(7.89%) 대비 1.94%p 하락했다. 연체대출비율도 4.92%로, 전년 동기(6.98%)에서 2.06%p 낮아졌다. 3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우량 기업 대출 확대·충당금 감소로 순익 증가…건전성 관리 강화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가 우량 기업 대출 증가, 대손충당금 감소로 올해 1분기 순익 증대를 이끌었다. 올해 가계 대출 총량제와 경기 둔화로 리테일 대출 증가가 어려운 만큼, 기존 강점인 자동차 금융과 우량 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29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캐피탈 올해 1분기 당기순익은 38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8.9% 증가했다. 우량 기업 중심 기업대출이 증가와 대손충당금 감소로 수익성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BNK캐피탈 관계자는 "우량 기업 대출 중심으로 영업을 펼치는 등 조정영업이익이 증가했다"라며 "반면 충당금 전입액은 전년동기대비 50억원 감소한 411억원을 기록하며 당기순익이 증가했다"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