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GI서울보증, 임직원 봉사단 중심 나눔문화 확산 앞장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11 15:32

SGI드림파트너스 상생활동 지속

지난 4월 5일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린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에서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맨 뒷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와 박기홍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맨 뒷줄 오른쪽에서 여덟 번째)등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2024.04.05.)./사진제공=SGI서울보증

지난 4월 5일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린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에서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맨 뒷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와 박기홍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맨 뒷줄 오른쪽에서 여덟 번째)등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2024.04.05.)./사진제공=SGI서울보증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GI서울보증이 임직원 봉사단을 중심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이명순닫기이명순기사 모아보기)은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상생과 나눔의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SGI 드림파트너스는 2016년 출범 이후 2023년까지 누계 참여인원 1836명, 누계 봉사시간 9087시간을 기록하였으며, 매년 선발된 30여명의 봉사단원들이 봉사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환경분야에서는 올해 36명이 선발된 제8기 SGI 드림파트너스가 대학생 기후변화 서포터즈(SGI 유스플러스 3기)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실천했다.

지난 4월 27일에는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인근 온수공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주도하였고, 5월 25일에는 서울숲공원 유아숲체험장에서 생물종을 조사하고 기록했다.

11월 2일에는 서울 성동구 중랑천에서 야생동물 수달의 서식지 조성과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하천 생태계 복원과 생물 다양성 보전에 기여했다.

지역사회 분야에서는 공동체 의식 확산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4월 5일에는 이명순 대표이사와 SGI 드림파트너스가 제빵봉사로 직접 만든 빵을 사회취약계층에게 전달하였으며, 지난 9월 27일에는 서울 종로구 감고당길 꽃길을 조성하여 지역사회 이웃과의 상생과 따뜻한 온기 확산에 동참하였다.

덧붙여, 장애인과의 상생을 위해 지난 6월 22일 시각장애인 영화관람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시각장애인들이 스마트폰 어플로 영화 해설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도우며 시각장애인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였다.

시각장애인 영화관람 봉사활동은 SGI드림파트너스가 2016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시각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일한 수준의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활동의 일환이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보다 많은 임직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이다.

대표적인 활동이 비대면 숲 만들기 봉사활동이다. 희망하는 임직원들이 개별적으로 수령한 집씨통에 도토리를 심어 100여일간 어린 참나무를 키운 후 노을공원 시민모임에 전달하고 있다.

직원들이 직접 기른 참나무 새싹이 쓰레기 매립지 위에 뿌리를 내려 노을공원 숲을 이루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은 활동이다.

지난 8월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에너지 빈곤국가 아동에게 선물하는 ‘라이팅 칠드런 봉사활동’으로 희망의 빛을 선물했다.

태양광 랜턴은 등유램프와 달리 화재나 호흡기 질환의 위험이 없을 뿐만 아니라,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올해는 160세트의 랜턴을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보냈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SGI서울보증은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가 중심이 되어 자발적인 나눔과 상생을 기업문화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지속가능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2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3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신계약 CSM 1조원 순항…손실계약비용 증가에 순익 하락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가 건강보험, 간병보험 등 보장성 보험 강화로 신계약 CSM 목표 1조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3분기에는 사업비 개정 등 계리적 가정 여파로 순익은 감소했다.31일 농협금융지주 3분기 실적보고서 농협생명에 따르면, 농협생명 3분기 신계약 CSM은 847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5.5% 증가했다. 건강보험 등 보장성 보험 중심 영업전략을 진행한 영향이다.농협생명 관계자는 "수익성 중심의 영업전략에 따라 종신보험 장기납 및건강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전환한 영향"이라며 "미래수익성 중심 영업으로 장기 수익성 기반을 강화했다"라고 설명했다.건강보험 라인업 강화·치매간병보험 확대농협생명 신계약 CSM이 확대될 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