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윤정회 용산구의원 “용산구 특화 배리어프리도시 구축에 노력”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16 11:36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이 '스마트라이프위크' 행사장을 둘러보는 모습./사진제공=용산구의회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이 '스마트라이프위크' 행사장을 둘러보는 모습./사진제공=용산구의회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은 지난 10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스마트라이프위크(SLW)’에 참석해 구민의 안전한 삶을 위한 배리어프리 도시 구축에 도움이 될 기술을 살펴보고 용산구의 적극적인 도입을 주문했다.

배리어프리는 다수 법령에 근거해 교통약자의 이동상 제약을 없애는 정책 개념 중 하나로 윤정회 의원은 임기 초부터 용산구의 적극적인 배리어프리 정책 추진을 위한 인식개선과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 중이다.

윤 의원은 ‘사람 중심의 기술, 더 나은 삶과 연결’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서울시가 주최한 ‘스마트라이프위크’ 전시회에 참가해 교통약자나 디지털약자 등을 위한 다양한 스마트테크를 직접 둘러보고 특히 현대차가 개발한 전기차 자동충전로봇과 같은 장비는 교통약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이 될 것으로 꼽았다.

그는 “배리어프리를 지원하는 기술들을 찾아 용산구가 정부, 기업과 협력해야 한다”며 “지속 가능한 배리어프리 정책을 위해서 이런 기술이 일상에 적극 적용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 마련이 필수적인 만큼 관련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데 함께 노력하겠다”라며 용산구의 적극적인 지원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윤정회 의원은 “배리어프리 도시 구축과 스마트기술이 결합된 혁신적인 방안을 마련해 용산구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삶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증권사, 임직원 소비자보호 역량 강화…완전판매 문화 정착 속도 증권사들이 임직원의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을 높이고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내부 교육과 점검 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금융상품 판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완전판매와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보호를 영업 현장 전반에 정착시키려는 취지다.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부터 30일까지 금융소비자보호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전 임직원에게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방향을 담은 최고경영자(CEO) 레터를 발송하고, 금융소비자보호강령 실천 서약과 소비자보호 자가점검, 완전판매 자가진단 등을 진행한다.진단 결과를 토대로 보완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하고, 오답 유형별 교육자료와 실무 가이드를 제공할 2 고광민 서울시의원, ‘감사의 정원’ 스웨덴 석재 기증 행사 참석 고광민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국민의힘·서초3)이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서 열린 스웨덴 석재 기증 기념행사에 참석해 참전국과의 우호 관계를 강조했다.26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고 위원장은 지난 24일 이도희 부위원장, 최종부 위원과 함께 행사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주한 스웨덴대사관이 지난 8월 기증한 스웨덴산 시에나이트 석재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웨덴 에케뢰드에서 채석된 이 석재는 감사의 정원 준공 이후 참전국이 기증·설치한 첫 사례다.스웨덴은 6·25전쟁 당시 야전병원을 파견해 의료 지원에 나선 국가다.‘2026 광화문 빛모락 축제’와 연계한 ‘글로벌문화데이·스웨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3 용산구, 생활안심디자인으로 공공디자인대상 대통령상 영예 서울 용산구가 생활안심디자인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용산구는 지난 23일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강로동 생활안심디자인사업으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대상에서 용산구는 주민참여 생활실험실을 통해 생활 속 문제를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해결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주민 참여에 행정·경찰·민간기업의 협업을 더해 다른 지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도 주목받았다.사업 대상지는 한강로3가 40번지 일대다. 주거지와 상업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