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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의 귀환’ 엠게임 기대작 ‘귀혼M’, 사전예약 시작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26 10:47

AOS, 원스토어, iOS 동시 출격…풍성한 혜택 ‘가득’
“탄탄한 IP 기반을 토대로 다 순한맛 MMORPG 될 것”

사진=엠게임

사진=엠게임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체 개발한 2D 횡스크롤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귀혼M’의 사전예약을 26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귀혼M은 온라인 PC게임 ‘귀혼’ IP(지식재산권)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에 최적화한 자체 개발 2D 횡스크롤 무협 MMORPG다. 원작의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모바일 게임으로, 탄탄한 시나리오와 화려한 무공 및 귀여운 캐릭터가 특징이다.

이 게임은 2D 도트 그래픽을 그대로 살린 레트로한 게임 감성과 귀신이라는 소재의 독특함, 무협이 주는 동양적인 판타지를 그대로 재현했다. 다양한 퀘스트와 손쉬운 게임사용, 신규 콘텐츠는 모바일 환경에 맞게 적용했다. 또한 모바일에서는 던전, 결투장 같은 여러 전투 요소에 강령, 대장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MMORPG 장르다운 재미를 덧붙였다.

이번 사전예약은 9월 26일부터 정식 출시 전까지 엠게임 포털 내 ‘귀혼M’ 사전예약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로도 가능하다.

앞서 귀혼M은 지난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원스토어 베타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과 친숙한 무협 스토리가 원작의 향수를 자극시켜 그 시절 감성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평점 4.6의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베타 테스트 평균 이용자의 두배가 넘는 테스터가 몰리고, 원작 귀혼의 인지도가 높은 동남아시아 지역 유저의 유입도 높게 기록되며 향후 글로벌 서비스에 대한 성공 가능성도 점쳐졌다.

귀혼M 총괄 조광철 본부장은 “탄탄한 원작 IP를 바탕으로 익숙하지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귀혼M은 경쟁과 승리만을 위해 하는 게임이 아닌 지난 과거를 추억하고 회상하며 다 함께 행복하게 즐기는 순한맛 MMORPG가 될 것”이라며 “정식 출시 때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사전 예약 이벤트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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