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추석맞이 최대 5개월 무이자할부 진행

김하랑 기자

r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09 10:21

항공·면세·온라인쇼핑·손보·여행사 업종 대상
마트 50% 할인…국제브랜드 10만원 지원도

서울 중구 신한카드 사옥/사진=신한카드

서울 중구 신한카드 사옥/사진=신한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하랑 기자] 신한카드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포인트 증정·무이자할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닫기문동권기사 모아보기)는 내달 말까지 ▲귀성·귀경 관련 교통(항공·철도·고속버스·여객선·주유) ▲쇼핑(백화점·할인점·대형마트·아울렛·주요 온라인몰) ▲전국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OTT(넷플릭스·유튜브·디즈니+·왓챠·웨이브) 업종에서 누적 합계 1만원 이상 이용 고객 대상 100만 포인트(1명), 30만 포인트(10명)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마트·할인점 혜택도 이어진다. 오는 18일까지 홈플러스에선 추석선물용 인기 완구 최대 50% 할인과 이너웨어·소형가전 할인을 제공하고, 17일까지 이마트에선 한우·수입육·수산물 최대 30%, 주방·건강가전 최대 20% 할인, 롯데마트에서는 신선식품·인기 가공식품을 최대 30% 할인을 선보인다. 하나로마트에선 과일·축산 품목에 대해 최대 40% 할인을 제공한다.

무이자할부 혜택도 있다. 항공·면세·온라인쇼핑·손해보험·여행사(하나투어·모두투어·레드캡투어)·백화점(신세계·롯데·현대·갤러리아·AK PLAZA)에서 2~5개월, 병원·학원·호텔·차량정비·가전 업종에서는 2~3개월 무이자할부를 선보인다.

10월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해외결제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13일까지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원화 청구금액기준 누적 3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이용액의 1%를 5만원까지 돌려준다.

국제브랜드카드별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같은 기간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신한 비자·마스터카드로 각각 30만~100만원 이용시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 100만~200만원 이용시 5만원권, 200만원 이상 이용시 10만원권을 지원한다.

아울러 쏠(SOL)트래블 신용카드로 2만원 이상 이용시 2만원 스타벅스 상품권을, 쏠트래블 체크카드로 5000원 이상 이용시 카페라떼 쿠폰이 주어진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다양한 국내외 혜택을 준비했다"며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r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한국대부금융협회, 외부 전문기관 통한 주요 60개사 ‘보안 취약점 점검’ 실시 [대부업 돋보기] 한국대부금융협회가 주요 60개사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주요 60개사 보안 취약점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대형업체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와 관련해 사후 관리를 강화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 조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29일 대부업계에 따르면, 대부금융협회는 주요 대부업체 60개사와 함께 외부 보안업체를 통해, 전산망 취약점에 대한 정밀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보안 환경 점검과 실질적인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기 위함이다.선제적 현장 점검 ·보안 체계 고도화 추진대부금융협회와 60개사 주요 대부업체는 실제 업무 환경의 허점을 파악하고 즉각적인 개선책을 도출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최근 발생한 2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 부실 자산 회수로 흑자전환…우량자산 대출 중심 질적 개선 박차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하나저축은행이 부동산 부실자산 회수와 안전자산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하나저축은행은 올해 연 수익 흑자 전환을 위해 기업여신을 전략적으로 감축하고 우량자산 중심으로 대출 자산의 질적 개선을 추진한다.27일 하나금융지주 2026년 1분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하나저축은행의 올해 1분기 순익은 1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52억원 적자)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순이익 개선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며 “이에 따라 ROA·ROE(2.22%·0.25%)도 각 21.54%p·2.48%p 개선됐다”고 말했다.부동산 부실 정리·안전자산 재편으로 흑자 전환…건전성 지표도 개선흑자 전환 3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신용판매 성장에 M/S 확대…건전성·수익성 동반 강화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신용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실적 개선을 이끌며 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연체율 안정과 레버리지 배율을 6배로 유지 등 건전성 지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가운데, 개인 신용판매 시장점유율도 17.3%로 확대되며 외형과 질적 성장 모두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2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64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수준이다.현대카드 관계자는 “상품경쟁력 강화를 통해 회원 수, 신용판매, 취급액을 비롯한 모든 지표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도 4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