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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스타시드', 세계로 간다…글로벌 사전예약 시작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28 15:12

글로벌 사전 예약 페이지 오픈…앱마켓 사전 예약 및 관련 이벤트 실시
매력적 캐릭터들과 차별화된 교감 시스템으로 글로벌 팬덤 어필 기대
수집과 육성의 재미, 모바일과 PC 아우르는 높은 편의성으로 글로벌 공략

사진=컴투스

사진=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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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의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세계 시장 공략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현재 서비스 중인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구글과 애플 앱 마켓 및 공식 브랜드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스타시드는 조이시티 자회사 모히또게임즈(대표 한성현)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를 맡고 있는 AI 육성 어반 판타지 RPG다. 지난 3월 국내에서 먼저 출시돼 하루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정상에 오르고 구글 전체 게임 매출 8위, 애플 앱스토어 TOP10을 달성했다.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플레이어가 가상세계로 뛰어들어 AI 소녀 ‘프록시안’들과 함께 싸우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실사 비율의 미소녀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에 버금가는 고퀄리티 컷신 등이 수집과 전투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프록시안의 댄스 릴스, 나들이 사진 등 다양한 일상을 감상할 수 있는 SNS 포맷의 인스타시드 기능이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이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선물을 전하며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시스템 또한 한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게임·애니메이션 장르 팬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컴투스는 국내 팬들에게 사랑받은 전투 및 육성, 교감 콘텐츠와 더불어 글로벌 유저들에게 쉽고 편리한 플레이 환경을 마련해 세계 시장에 출격한다. 한국어에 더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등을 추가하고 모바일/PC 크로스플레이 환경으로 어디서나 원하는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높은 접근성을 제공해 완성도 있는 글로벌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컴투스는 올해 스타시드를 필두로 ‘BTS 쿠킹온: 타이니탄 레스토랑’ 등을 선보이는 등 글로벌 퍼블리싱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프로스트펑크:비욘드 더 아이스’, ‘GODS & DEMONS’(가칭) 등을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타이틀로 글로벌 히트작 라인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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