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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술보증기금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10 20:07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본부장 전보

▲서울서부지역본부 정규열 ▲서울동부지역본부 송재연 ▲인천지역본부 이기원 ▲경기지역본부 조영길 ▲충청지역본부 장희철 ▲부울경지역본부 안일성 ▲대구경북지역본부 김세현

◇부서장 1급 승진

▲경영기획부 이종혁 ▲자산운용실 최영선 ▲ICT운영부 김재윤 ▲비서실 곽용주 ▲리스크준법실 김태주

◇ 부서장 전보

▲글로벌협력센터 이관우 ▲성과평가실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태 ▲인사부 이종석 ▲정보보안혁신센터 박재환 ▲벤처혁신금융부 이대일 ▲녹색콘텐츠금융부 김대원 ▲감사실 한창규

◇지점장 2급 승진

▲녹산 이경배 ▲포항 박성인 ▲제주 이권재

◇지점장 전보

▲중앙기술평가원 김현 ▲벤처투자금융센터 정대영 ▲강남 최해성 ▲종로 권동혁 ▲가산 김흥배 ▲의정부 오충열 ▲소셜벤처가치평가센터 권기철 ▲송파 박경규 ▲서초 박중기 ▲성수 이종열 ▲판교 장제중 ▲원주 최선종 ▲춘천 강주홍 ▲강릉 권선규 ▲인천 최우영 ▲부평 정철호 ▲인천중앙 이상준 ▲김포 권기현 ▲인천기술혁신센터 송한길 ▲평택 이세용 ▲화성 장재혁 ▲용인 이범섭 ▲오산 이원기 ▲화성동 장경진 ▲경기기술혁신센터 윤순영 ▲경기콘텐츠벤처투자금융센터 김무영 ▲대전 박경순 ▲청주 조철래 ▲충주 이정우 ▲진천 남재현 ▲세종 윤형덕 ▲대전기술혁신센터 양정호 ▲대전콘텐츠벤처투자금융센터 한상의 ▲동래 김윤택 ▲울산 오주웅 ▲진주 김종형 ▲마산 김창원 ▲부산콘텐츠벤처투자금융센터 하용운 ▲대구 정기용 ▲대구서 강용도 ▲대구북 임상순 ▲구미 이동규 ▲경산 안상근 ▲대구기술혁신센터 이재상 ▲익산 이안근 ▲군산 정영도 ▲목포 이명길 ▲광주기술혁신센터 김건 ▲서울서부재기지원센터 김양기 ▲서울동부재기지원센터 김태형 ▲인천재기지원센터 나용중 ▲경남울산재기지원센터 배수환

◇수석팀장 2급 승진

▲경영기획부 송정근 ▲홍보실 강일호 ▲기술평가부 이재식 ▲서울서부지역본부 정승엽 ▲인천지역본부 정영학 ▲충청지역본부 조희제 ▲구로 양동섭 ▲안산 최성모 ▲사상 박노철 ▲동래 이석기 ▲대구서 정병대

한아란 한국금융신문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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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보 지방이전 반대, 이사회서도 공론화…노동이사 '보고요구권' 발동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의 이전 반대 대응이 이사회로 확대됐다. 외부 연구용역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금융위기 대응과 금융당국·금융회사 접근성을 문제로 제기한 데 이어 노동이사가 이사회에서 관련 내부 자료와 정부·지자체 협의 내역 제출을 요구하면서다.예보 노조와 김대의 노동이사는 지방이전이 구성원의 근무지 문제를 넘어 예보의 금융안정 기능과 기관 운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이사회 차원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향후 국회·정부와의 대화와 이사회 논의를 병행하고 오는 24일 금융감독원과 공동 기자회견도 열 계획이다.노동이사, 이사회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신용대출 '선별' 강화···중금리 6848억 '투트랙'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과 공급 대상을 세분화하는 ‘선별 전략’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규취급 가계신용대출 가운데 금리 4% 미만 초우량 고객비중은 1월 30.0%에서 6월 9.5%로 급감한 반면, 4~6% 구간은 58.7%에서 79.3%로 20.6%p 확대됐다.고신용 차주에 대한 초저금리 경쟁을 과감히 줄인 것이다.대신 600점 이하 차주 금리 인상, 7% 이상 고금리 신규취급 비중 축소 등 고위험 차주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을 높여 이익 확대와 건전성 개선에 나섰다.이를 통해 평균금리와 평균신용점수가 동반 상승했다.이 같은 선별 강화로 자칫 미흡해질 수 있는 포용금융은 중금리대출 공급으로 상쇄했다 3 4대 금융 전북 진출 박차···김기홍號 JB금융, 사업 확대·AX로 '맞대응'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①] 정부가 전북을 서울·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로 추가 지정하는 절차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도 잇달아 전북혁신도시에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그동안 전북 금융시장은 전북은행을 주력 계열사로 둔 JB금융그룹의 전통적인 안방으로 인식돼 왔다. 4대금융그룹의 진출이 당장 전북은행의 예·적금과 가계대출 고객을 놓고 4대 은행과 전면전이 벌어지는 단계는 아니다. 현재 4대 금융의 전북 진출은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본시장·자산운용 기능에 무게가 실려 있다.문제는 이 거점이 기업금융과 자산관리(WM), 스타트업 투자, 지역 인재 채용 등으로 빠르게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이다. 금융중심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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