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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나은행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03 08:12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승진>

◇부장

▲이사회사무국 이희태

◇지점장

▲대덕테크노밸리 김영용

◇부지점장

▲둔산금융센터 박정범 ▲울산금융센터 박주홍

◇RM

▲시화금융센터 김민구 ▲목포금융센터 배태근 ▲현대모터금융센터 정기홍

◇Gold PB

▲Club1PB센터 송은정

<전보>

◇부장

▲IT정보개발부 강태욱 ▲자금결제부 김기현닫기김기현기사 모아보기 ▲손님지원부 김정원 ▲상생금융센터 김지훈 ▲IT시스템부 우동훈 ▲기업사업지원부 이수진 ▲자금부 이종호 ▲연금사업지원부 정응섭 ▲디지털채널부 정혁 ▲ICT리빌드부 차순문 ▲정보보호부 최대현

◇지점장

▲영도 강일모 ▲합정역 고종선 ▲철산동 곽재근 ▲계동 구흥모 ▲보라매 김기섭 ▲부천도당금융센터 김기호 ▲서초동 김남호닫기김남호기사 모아보기 ▲안동 김대석 ▲압구정금융센터 김민석 ▲부천상동역 김봉제 ▲여천 김상현 ▲구미역 김수경 ▲동대문 김연옥 ▲신반포 김영옥 ▲서소문 김종필 ▲도로공사 김진겸 ▲신림역 김창영 ▲신당역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철 ▲신사동 김형호 ▲수지성복 나상현 ▲이촌동 나용현 ▲평택금융센터 노병주 ▲고척동 문정호 ▲강릉금융센터 박경민 ▲구미4공단 박경백 ▲이천금융센터 박재영 ▲구로역 박춘봉 ▲신영통 변진호 ▲삼산동 성노진 ▲영주 소기호 ▲을지로6가 신영호 ▲송도신도시 신진송 ▲아차산역 염인귀 ▲둔산중앙금융센터 겸 대전법원 오미경 ▲영업1부 원영준 ▲63빌딩 유상원 ▲일산백마 이규탁 ▲숙대입구역 이동원 ▲상암DMC 이명석 ▲청주터미널 이병일 ▲세종아름 이부임 ▲경산공단금융센터 이승완 ▲대구죽전 이재국 ▲반포서래 이재형 ▲도안 이정석 ▲동천동 임대식 ▲서면 임현우 ▲영등포금융센터 전동희 ▲구로금융센터 정상호 ▲위례신도시 정순영 ▲시지 정영일 ▲둔촌역 정우영 ▲삼선교 정은경 ▲방이동 최오선 ▲목동중앙 최우섭 ▲서천 최장희 ▲평촌꿈마을 홍영지 ▲반포중앙 홍진호 ▲검단금융센터 황재원

◇부지점장

▲부산 손우재 ▲마두역금융센터 우유선 ▲대구성서금융센터 이용섭 ▲광주금융센터 이은주

◇RM

▲해운대동백 김얼 ▲서초금융센터 김영언 ▲기관사업부 김윤환 ▲평촌범계역 김재현 ▲원주혁신도시 김중환 ▲마두역금융센터 문영범 ▲오산금융센터 박건호 ▲무역센터 박영선 ▲남동기업센터 백견 ▲강남금융센터 백승엽 ▲창원 서태양 ▲방배동 신덕우 ▲충청기관사업부 신두호 ▲노원역금융센터 오상욱 ▲선릉역 유인수 ▲순천금융센터 이기철 ▲마곡금융센터 이상섭 ▲서여의도금융센터 이승훈 ▲SK센터 이재홍 ▲여의도금융센터 이호진 ▲구로디지털금융센터 임대현 ▲구로금융센터 임성현 ▲광주 장정훈 ▲울산 전병탁 ▲합정역 전정훈 ▲마산금융센터 정태훈 ▲과천금융센터 조영화 ▲천안공단금융센터 조현희 ▲수원금융센터 최인선 ▲프로젝트금융부 최재영 ▲상공회의소 최종민 ▲검단금융센터 한지연

◇Gold PB

▲용산PB센터 김원덕 ▲분당PB센터 김유란 ▲압구정PB센터 노미화 ▲평창동PB센터 박경미 ▲분당PB센터 백계영 ▲방배서래골드클럽 백성희 ▲아시아선수촌PB센터 윤성은 ▲도곡PB센터 윤종연 ▲대치동골드클럽 정경화 ▲용산PB센터 조성신 ▲Club1한남PB센터 최지훈 ▲영업1부PB센터 하승희 ▲강남파이낸스PB센터 한재혁

◇해외법인장

▲하나뉴욕파이낸셜 장원석 ▲독일하나은행 천지웅

◇해외지점장

▲아부다비 이민경

한아란 한국금융신문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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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보 지방이전 반대, 이사회서도 공론화…노동이사 '보고요구권' 발동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의 이전 반대 대응이 이사회로 확대됐다. 외부 연구용역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금융위기 대응과 금융당국·금융회사 접근성을 문제로 제기한 데 이어 노동이사가 이사회에서 관련 내부 자료와 정부·지자체 협의 내역 제출을 요구하면서다.예보 노조와 김대의 노동이사는 지방이전이 구성원의 근무지 문제를 넘어 예보의 금융안정 기능과 기관 운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이사회 차원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향후 국회·정부와의 대화와 이사회 논의를 병행하고 오는 24일 금융감독원과 공동 기자회견도 열 계획이다.노동이사, 이사회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신용대출 '선별' 강화···중금리 6848억 '투트랙'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과 공급 대상을 세분화하는 ‘선별 전략’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규취급 가계신용대출 가운데 금리 4% 미만 초우량 고객비중은 1월 30.0%에서 6월 9.5%로 급감한 반면, 4~6% 구간은 58.7%에서 79.3%로 20.6%p 확대됐다.고신용 차주에 대한 초저금리 경쟁을 과감히 줄인 것이다.대신 600점 이하 차주 금리 인상, 7% 이상 고금리 신규취급 비중 축소 등 고위험 차주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을 높여 이익 확대와 건전성 개선에 나섰다.이를 통해 평균금리와 평균신용점수가 동반 상승했다.이 같은 선별 강화로 자칫 미흡해질 수 있는 포용금융은 중금리대출 공급으로 상쇄했다 3 4대 금융 전북 진출 박차···김기홍號 JB금융, 사업 확대·AX로 '맞대응'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①] 정부가 전북을 서울·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로 추가 지정하는 절차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도 잇달아 전북혁신도시에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그동안 전북 금융시장은 전북은행을 주력 계열사로 둔 JB금융그룹의 전통적인 안방으로 인식돼 왔다. 4대금융그룹의 진출이 당장 전북은행의 예·적금과 가계대출 고객을 놓고 4대 은행과 전면전이 벌어지는 단계는 아니다. 현재 4대 금융의 전북 진출은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본시장·자산운용 기능에 무게가 실려 있다.문제는 이 거점이 기업금융과 자산관리(WM), 스타트업 투자, 지역 인재 채용 등으로 빠르게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이다. 금융중심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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