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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교직원공제회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28 13:42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한국교직원공제회

◇ 1급 승진

▲회원복지부장 이성도

▲IT시스템부장 김홍진

▲사업운영부장 박진석

◇ 1급 전보

▲리스크관리실장 송상훈

▲회원사업전략실장 최용호

▲회원마케팅부장 문대원

▲제도운영부장 김건주

▲경영지원부장 고부현

▲인사혁신부장 하재창

▲인프라투자부장 정성욱

▲부동산투자부장 강신봉

▲The-K지리산가족호텔 박병철

◇ 2급 승진

▲회원사업전략실 회원전략1팀장 정 민

▲회원사업전략실 회원전략2팀장 신종철

▲보험사업부 영업기획팀장 이동훈

▲IT시스템부 IT운영1팀장 정만길

◇ 2급 전보

▲전략기획실 디지털혁신팀장 신남재

▲전략기획실 홍보전략팀장 전영선

▲리스크관리실 투자심사팀장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

▲회원마케팅부 온라인마케팅팀장 곽근화

▲회원마케팅부 오프라인마케팅팀장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

▲회원마케팅부 제도홍보팀장 이병민

▲회원복지부 회원복지1팀장 이상원

▲회원복지부 회원복지2팀장 오수진

▲제도운영부 제도운영1팀장 천동석

▲제도운영부 제도운영2팀장 오진봉

▲경영지원부 비서팀장 김태훈

▲인사혁신부 인재육성팀장 고형주

▲인사혁신부 노무급여팀장 박기정

▲사업운영부 회관자산관리팀장 전세환

▲금융투자부 금융투자2팀장 이동현

▲인프라투자부 인프라투자1팀장 김현곤

▲서울지부 사무국장 윤향숙

▲대전·충남·세종지부 사무국장 김홍구

▲충북지부 사무국장 서근택

▲광주·전남지부 사무국장 이승옥

▲부산지부 사무국장 김경희

▲경남지부 사무국장 임명주

▲The-K호텔서울 이헌국

▲The-K호텔경주 권오길

▲The-K소피아그린(주) 백종진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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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보 지방이전 반대, 이사회서도 공론화…노동이사 '보고요구권' 발동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의 이전 반대 대응이 이사회로 확대됐다. 외부 연구용역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금융위기 대응과 금융당국·금융회사 접근성을 문제로 제기한 데 이어 노동이사가 이사회에서 관련 내부 자료와 정부·지자체 협의 내역 제출을 요구하면서다.예보 노조와 김대의 노동이사는 지방이전이 구성원의 근무지 문제를 넘어 예보의 금융안정 기능과 기관 운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이사회 차원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향후 국회·정부와의 대화와 이사회 논의를 병행하고 오는 24일 금융감독원과 공동 기자회견도 열 계획이다.노동이사, 이사회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신용대출 '선별' 강화···중금리 6848억 '투트랙'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과 공급 대상을 세분화하는 ‘선별 전략’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규취급 가계신용대출 가운데 금리 4% 미만 초우량 고객비중은 1월 30.0%에서 6월 9.5%로 급감한 반면, 4~6% 구간은 58.7%에서 79.3%로 20.6%p 확대됐다.고신용 차주에 대한 초저금리 경쟁을 과감히 줄인 것이다.대신 600점 이하 차주 금리 인상, 7% 이상 고금리 신규취급 비중 축소 등 고위험 차주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을 높여 이익 확대와 건전성 개선에 나섰다.이를 통해 평균금리와 평균신용점수가 동반 상승했다.이 같은 선별 강화로 자칫 미흡해질 수 있는 포용금융은 중금리대출 공급으로 상쇄했다 3 4대 금융 전북 진출 박차···김기홍號 JB금융, 사업 확대·AX로 '맞대응'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①] 정부가 전북을 서울·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로 추가 지정하는 절차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도 잇달아 전북혁신도시에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그동안 전북 금융시장은 전북은행을 주력 계열사로 둔 JB금융그룹의 전통적인 안방으로 인식돼 왔다. 4대금융그룹의 진출이 당장 전북은행의 예·적금과 가계대출 고객을 놓고 4대 은행과 전면전이 벌어지는 단계는 아니다. 현재 4대 금융의 전북 진출은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본시장·자산운용 기능에 무게가 실려 있다.문제는 이 거점이 기업금융과 자산관리(WM), 스타트업 투자, 지역 인재 채용 등으로 빠르게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이다. 금융중심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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