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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블랑 써밋 74, 견본주택 개관 첫 주말 1만명 방문"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24 09:26

‘블랑 써밋 74’ 견본주택을 보기 위한 내방객들로 북적이고 있다./사진제공=대우건설

‘블랑 써밋 74’ 견본주택을 보기 위한 내방객들로 북적이고 있다./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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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21일 개관한 ‘블랑 써밋 74’ 견본주택에는 주말 3일 동안 약 1만여 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견본주택의 오픈 첫 주말인 22일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려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블랑 써밋 74는 미래가치가 풍부한 북항 하버시티최대 수혜단지라는 점과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써밋이 적용된 하이엔드 주거상품이라는 점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평가된다. 특히 계약금 5%, 중도금대출(60%) 전액 무이자, 시스템에어컨 3개소 무상 제공 등의 파격적인 혜택도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계약금 5%만 내면, 입주 시(28년 말)까지 비용부담이 없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대우건설 분양관계자는 부산 동구의 랜드마크가 될 69층 초고층 하이엔드 아파트라는 점과 '푸르지오 써밋'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이 주목받으면서 많은 고객이 방문해 주고 계신다.""차별화된 상품과 커뮤니티 시설에 고객 만족도가 높았으며, 방문 고객 대부분이 청약 관련해서 구체적인 상담을 받았다고 말했다.

블랑 써밋 74는 아파트 3동과 오피스텔 1동으로 구성되는데 지하 5~지상 최고 693개동 전용면적 94~247㎡ 아파트 998가구를 이번에 분양하고, 84~118㎡ 오피스텔 1개동 276실은 추후 분양 예정이다. 이번에 분양하는 아파트 998가구는 전용면적별로 ▲94A 92가구 ▲116A 92가구 ▲117A 242가구 ▲117B 242가구 ▲130A 92가구로 ▲138A 234가구 ▲247A(펜트하우스) 4가구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7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순위, 32순위 청약 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9일이다. 정당 계약은 7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19세 이상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거주자는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액이 충족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주택소유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블랑 써밋 743.3㎡당 평균 분양가는 3100만원이며, 2028년말 입주 예정이다. 실물 견본주택인 써밋 갤러리 부산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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