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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파킹통장 2종…재테크족에 인기 ‘톡톡’

임이랑 기자

iyr625@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19 14:53

예치한도 제한‧추가거래 조건 없어 ‘최고수준 금리’ 제공 받아

전북은행의 파킹통장 2종이 재테크족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전북은행

전북은행의 파킹통장 2종이 재테크족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전북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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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이랑 기자] 전북은행의 파킹통장인 ‘씨드모아 통장’과 ‘JB글로벌외화 보통예금’이 재테크족들의 관심을 모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전북은행은 씨드모아 통장 출시 후 가입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첫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기본금리 2.8%에 우대금리 0.6%를 더해 최고 연 3.4%의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연장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달러로 예치가 가능한 ‘JB글로벌 외화 보틍예금’은 최고금리 연 4.5%의 금리로 가입이 가능하다.

해당 상품 모두 파킹통장의 성격으로 하루만 맡겨도 정기예금 수준의 이자를 받을 수 있어 주식과 부동산시장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여유자금을 관리하는 가장 좋은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예·적금 상품의 경우 해당 조건을 충족해야만 받을 수 있는 우대상품이 많은 반면 씨드모아 통장은 이벤트 우대 기간 내에는 최고 3.4%, 우대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2.8%의 기본 금리를 받을 수 있어 월급통장, 카드결제, 각종 공과금 결제 통장 등 작은 이자도 놓치지 않으려는 짠테크족 사이에서 필수통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예치한도에 제한이 없고 추가거래 조건 없이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파킹통장의 가장 큰 매력”이라며 “재테크에 관심은 많지만 실천이 어려운 고객들은 자금관리의 시작을 파킹통장으로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전북은행 모바일뱅크 ‘쏙뱅크’ 혹은 전북은행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이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iyr625@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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