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송파구 ‘레이크파크호반써밋Ⅱ’ 42평, 46.5억원에 신규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22 08:16

용산구 ‘형우베스트빌3차’ 71.7평, 33억원에 거래…13억2000만원 상승
종로구 ‘렉스빌’ 41.0평, 12억원에 거래…4억2000만원 상승

송파구 ‘레이크파크호반써밋Ⅱ’ 42평, 46.5억원에 신규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5월 22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용산구 소재 ‘형우베스트빌3차’ 전용면적 237.05㎡형(71.7평대) 5층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19억8000만원에서 13억2000만원 오른 33억원에 신고가로 직거래됐다. 계약일은 5월 20일이었으며, 해당 평형의 종전 거래는 2014년 10월에 이뤄졌다. 이 단지는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19가구 단독동 아파트다.

뒤를 이어 종로구 명륜1가 소재 ‘렉스빌’ 135.79㎡형(41.0평대) 4층으로 나타났다. 해당 아파트는 12억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종전 신고가거래는 2018년 10월 7억8000만원으로, 4억2000만원 상승했다. 계약일은 지난 5월 8일이었다. 이 단지는 단독동으로 19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신규거래로는 송파구 소재 ‘송파레이크파크호반써밋Ⅱ’ 전용면적 110.85㎡형(33.5평대) 2층이었다. 송파구 거여동에 위치한 이 단지는 25억원에 신규거래됐다. 계약일은 3월 3일이었다. 총 11동 단지인 ‘송파레이크파크호반써밋Ⅱ’에는 700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아쏘시오홀딩스, 2분기 영업익 380억…전년 대비 38.3% 증가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3%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41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했다. 올해 2분기 동아제약의 경우 박카스, 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성장 주도로 전년 동기 대비 25.7% 증가한 2282억 원의 매출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6.6% 증가한 302억 원을 기록했다.사업 부문별로 박카스 매출이 8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6% 증가했다. OTC(일반의약품)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36.5% 증가한 745억 원을 기록했다. 건강기능식품 등을 판매하는 HTC 부문 매출은 520억 원으로 4.4% 늘었다.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전문회사 비티젠은 주 2 아모레퍼시픽홀딩스, 피부미용 의료기기 투자…뷰티·메디컬 시장 공략 속도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전략적 투자를 통해 뷰티·메디컬 사업 강화에 나섰다. 화장품을 넘어 전문 시술과 연계한 토털 뷰티 솔루션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27일 아모레퍼시픽홀딩스에 따르면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어코퍼레이션(HIGHER Corp.)과 뷰티·메디컬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하이어코퍼레이션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중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양사는 하이어코퍼레이션의 에스테틱 의료기기 개발 역량과 의료진 공동 연구, 글로벌 KOL(핵심의견리더) 네트워크에 아모레퍼시픽의 피부과학 연구 및 스킨케어 기술력을 접목해 제품 기획부터 연구개 3 '더우면 즉시 멈춘다'…현대·대우·IPARK, 폭염 속 '스마트 안전' 총력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1~39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높은 기온과 습도로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겠다며 야외 작업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을 폭염일로 집계한다.건설현장은 철근 조립과 콘크리트 타설 등 옥외 작업 비중이 높아 폭염에 특히 취약하다. 정부가 산업안전보건법을 개정해 폭염 작업 시 사업주의 휴식 부여와 예방조치 의무를 강화한 가운데 건설사들도 체감온도에 따른 작업 중단과 인공지능(AI), 웨어러블 장비를 활용한 건강관리 등 대응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단순히 생수와 얼음물을 제공하는 방식에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