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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영입이 미래’…네오플, 2024년 신입 및 경력 공개채용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23 15:56

라이브 서비스 확대와 신작 개발 목표로 인재 모집
5월 12일까지 서류 접수…기획, 그래픽 등 6개 직군 대상

사진제공=넥슨

사진제공=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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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넥슨(공동 대표 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의 주요 개발 자회사 네오플(대표 윤명진)이 2024년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대표작 ‘던전앤파이터’ IP(지적재산권)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확장하고 있는 ‘네오플 유니버스(Neople Universe)’에 함께할 전문성과 도전 정신을 갖춘 인재 모집을 목표로 한다. 네오플은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새로운 인재를 발굴해 기존 라이브 서비스 확대와 ‘퍼스트 버서커:카잔’, ‘프로젝트 오버킬’ 등 신작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내달 12일까지 채용 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게임기획 ▲게임그래픽 ▲프로그래밍 ▲게임사업 ▲기술지원 ▲웹 등 총 6개 직군 대상이며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이다.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경력, 학력, 나이, 성별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근무지는 제주와 서울 지역으로 나뉘어 모집이 진행된다.

네오플은 지원자 편의성을 위해 입사 지원 페이지에 상세한 직무 소개를 제공하고 자기소개서 항목을 간소화했다. 서류 심사, 직군별 사전 과제, 비대면 면접 및 온라인 인성검사를 거쳐 이르면 6월경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각 전형은 직무 역량을 효율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직무 특성 및 조직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진행된다.

원이본 네오플 인재채용팀장은 “네오플은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비전 아래 우수한 역량의 인재들과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며 “커리어라는 모험에서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열정적인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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