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굿리치, 부산TM센터 5월 오픈…한승표 대표 TM센터 전국 네트워크망 구축 한발짝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14 12:41

부산·경남권 공략

한승표 굿리치 대표./사진제공=굿리치

한승표 굿리치 대표./사진제공=굿리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굿리치(대표 한승표닫기한승표기사 모아보기)가 부산TM센터를 오픈, TM센터 전국 네트워크망 구축에 한걸음 다가갔다.

굿리치는 5월 부산·경남권 공략을 위한 거점 기지인 ‘굿리치 부산 TM센터’ 오픈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굿리치는 이번 부산TM센터 설립으로 광주, 제주, 대구, 대전에 이은 다섯 번째 지방 TM센터 구축이자 특히 대한민국을 관통하는 핵심 척추 라인에 모두 TM센터를 확보하게 됐다.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과 지방 간 연계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영업력을 극대화해 나갈 수 있게 됐다.

굿리치는 부산 TM센터 오픈과 관련 오는 20일 13시 부산시 부산진구에 위치한 동아빌딩 10층 굿리치 부산센터에서 TM센터에 관심있는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CIS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회사의 비전 및 설계사 관련 정책과 다양한 지원방안을 비롯, 향후 굿리치만의 보장 분석과 상품 비교 서비스를 활용하여 우수한 전문 영업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성장 프로세스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를 대표하는 통합보험관리 플랫폼으로 굳건히 자리잡은 ‘굿리치’ 브랜드의 대외 인지도 뿐 아니라 타사와 차별화 포인트인 설계사의 원활한 영업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IT인프라 구축 및 지원, 그리고 비대면 설계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집중 부각할 계획이다.

현재 부산지역의 TM업계는 서울 다음으로 큰 시장이지만 설계사들의 이동이 잦은 다소 불안정한 환경으로 분석된다.

굿리치는 부산TM센터 오픈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우수 인재 영입 효과 뿐 아니라 보험 TM에 대한 소명감과 직업의식을 부여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굿리치 TM센터를 관장하는 RM총괄사업부문의 경우 GA 업계에서 보기 드문 1000여명의 매머드급 조직이다. 풍부한 비대면 영업 노하우를 활용해 코로나 시기에도 매출을 안정적으로 견인하는 등 업계 최강의 비대면 영업 조직을 구축중인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TM센터 외형 확장과 더불어 설계사의 업무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내부 환경조성과 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왔기 때문이다. 고객에게 전화 통화만으로 설계사 본인에 대한 신뢰감, 전문성을 심어주기 위한 IT시스템의 신속, 정확도는 물론 상품 트렌드나 분석 등 영업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환경 구축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보험사, GA 업계를 통틀어 비대면 설계사에 체계적 고객 관리, 서비스 방법을 교육하고 있는 건 굿리치가 유일하고, 현재까지 설계사 인당 생산성 1위라는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도출해 내고 있다.

이경신 굿리치 RM총괄사업부문 대표는 “굿리치는 선진 TM 영업환경 구축을 통해 보험 TM시장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처로 업계를 선도해 왔다”며 “앞으로도 설계사들이 최적의 업무 환경 속에서 프로의식을 갖춘 설계사로 성장해 회사와 상호 윈윈 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본사 및 지방 4곳을 포함 경인본부, 강북본부, 일산본부 등 총 15개의 TM센터를 보유중인 굿리치는 향후 경기 남부지역에 TM센터 추가 구축을 통해 질적 성장과 양적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복안이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2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3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신계약 CSM 1조원 순항…손실계약비용 증가에 순익 하락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가 건강보험, 간병보험 등 보장성 보험 강화로 신계약 CSM 목표 1조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3분기에는 사업비 개정 등 계리적 가정 여파로 순익은 감소했다.31일 농협금융지주 3분기 실적보고서 농협생명에 따르면, 농협생명 3분기 신계약 CSM은 847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5.5% 증가했다. 건강보험 등 보장성 보험 중심 영업전략을 진행한 영향이다.농협생명 관계자는 "수익성 중심의 영업전략에 따라 종신보험 장기납 및건강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전환한 영향"이라며 "미래수익성 중심 영업으로 장기 수익성 기반을 강화했다"라고 설명했다.건강보험 라인업 강화·치매간병보험 확대농협생명 신계약 CSM이 확대될 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