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투어, 하이엔드 패키지 '제우스월드' 프랑스 상품 선봬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13 10:11 최종수정 : 2024-03-18 13:41

하나투어(대표 송미선)의 하이엔드 맞춤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가 2024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의 열기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파리 여행 상품을 13일 공개했다. /사진=하나투어

하나투어(대표 송미선)의 하이엔드 맞춤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가 2024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의 열기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파리 여행 상품을 13일 공개했다. /사진=하나투어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하나투어(대표 송미선)의 하이엔드 맞춤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가 2024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의 열기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파리 여행 상품을 13일 공개했다.

2024년 파리 올림픽 기간인 8월에 출발하는 ▲파리 에어텔 6일 ▲프랑스 미식여행 8일 ▲프랑스/독일 9일 등으로 경기를 관람하고 싶은 스포츠 팬은 물론 프랑스 및 유럽 관광도 놓치고 싶지 않은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에펠탑, 베르사유 궁전 등 파리의 랜드마크가 경기장으로 활용되고, 유명 스포츠 선수들의 현장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2024년 파리 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에 ‘제우스월드’는 올림픽 기간 중 파리 중심부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의 주니어 스위트급 객실 숙박이 가능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파리 에어텔 6일’ 예약 고객이라면 특정 경기 관람권과 현장 환대 서비스를 포함한 호스피탈리티 티켓 구매도 도움받을 수 있다.

파리 시내 숙박으로 스포츠 팬들의 열정으로 가득한 프랑스를 경험하는 동시에 미슐랭 레스토랑 만찬과 로마네꽁티로 유명한 부르고뉴 포도밭과 와이너리 투어 등 미식과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프랑스 미식여행 8일’도 있다.

비스바덴, 마인츠, 콜마르, 랭스 등 동화처럼 아름다운 독일과 프랑스 소도시를 관광하고, 유럽 대표 온천 휴양 도시 바덴바덴에서 온천욕이 가능한 ‘프랑스/독일 9일’도 마련됐다.

‘제우스월드’는 쾌적한 경기 관람과 숙박, 관광을 제공하는 호스피탈리티 패키지를 국내에 대중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및 2023년 영국 4대 스포츠 대회 호스피탈리티 패키지를 선보인 바 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원랜드, 중장기 경영전략 전면 개편…2035년 체계로 전환 강원랜드가 기존 2030 경영전략을 개편하고 2035년을 지향하는 중장기 경영체계를 마련했다. 신임 대표이사 체제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공공성과 수익성을 함께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강원랜드는 26일 본사에서 제236차 이사회를 열고 ‘2027~2031년 중장기 경영목표(안)’ 등 총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의결한 중장기 경영목표는 기존 2030 경영전략 체계를 2035년을 지향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전과 핵심가치, 경영목표, 전략과제를 전면 재정비하고 실질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실행 중심의 경영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새 비전은 ‘국민에게는 즐거움,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2 바뀐 수주 공식…서울은 핵심지 집중·지방은 시공사 확보 난항 국내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 수주에서 수익성과 위험 관리를 중시하고 있다.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는 대형 건설사의 단독 응찰이 이어지는 반면, 지방 일부 정비사업은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사비 부담과 미분양 위험 등이 맞물리면서 사업장별 자금 회수 가능성이 주요 판단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은 서울 핵심 정비사업에서 수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방에서는 분양성과 사업비 조달 여건 등을 고려해 입찰 여부를 결정하는 등 개별 사업장의 사업성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 핵심지도 단독 응찰…수익성 중심으로 재편서울 주요 정비사업에 3 '아크메르 동탄', 26일 특별공급 시작…1808가구 청약 돌입 KB부동산신탁(대표이사 성채현)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송치영)가 시공하는 '아크메르 동탄'이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갔다.아크메르 동탄은 경기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일원에 지하 7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총 18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크메르 동탄 95(M1-1-2블록)는 3개 동, 812가구(전용 84~188㎡), 아크메르 동탄 99(M1-2-2블록)는 4개 동, 996가구(전용 84~162㎡)로 구성된다.청약은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1순위 신청 대상은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화성시 또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구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이상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