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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현대1차 리모델링 ‘더샵 둔촌포레’, 12일 1순위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05 14:08

일반분양 74가구 규모, 포스코이앤씨 시공으로 더샵 프리미엄 기대

더샵 둔촌포레 단지투시도 / 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더샵 둔촌포레 단지투시도 / 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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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둔촌현대1차리모델링주택조합'이 시행·분양하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더샵 둔촌포레'가 6일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더샵 둔촌포레'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동 일원에 2층~지상 14층, 8개동, 총 5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이 498가구이며, 일반분양분으로 74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84㎡A 26가구 ▲84㎡B 26가구 ▲112㎡ 22가구다.

‘더샵 둔촌포레’는 11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화) 1순위, 13일(수) 2순위 청약 접수를 받고, 20일(수)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4월 1일(월)부터 3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더샵 둔촌포레’의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서울특별시(해당) 또는 경기도, 인천광역시에 거주(기타)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유무, 세대주·세대원, 재당첨 여부 등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전용 84㎡는 가점제 40% 물량을 제외하고 60%가 추첨제이며, 전용 112㎡은 추첨제 100%로 공급된다.

분양 관계자는 “더샵 둔촌포레는 우수한 학군, 쾌적한 자연환경, 쾌속 교통망을 모두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곳”이라며 “여기에 포스코이앤씨 더샵 프리미엄까지 더해 상품완성도를 높일 예정으로 일대를 대표하는 중대형평형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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