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초구 삼성서초가든스위트 50평, 12.7억원 오른 28.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05 08:58

강남구 현대2차 48.4평, 61억원에 거래…6억7000만원↑
금천구 e편한세상독산더타워 18평, 6억7500만원 거래

서초구 삼성서초가든스위트 50평, 12.7억원 오른 28.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3월 5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초구 소재 ‘삼성서초가든스위트’ 전용면적 164.36㎡형(49.7평대) 2층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15억8000만원에서 12억7000만원 오른 28억5000만원에 신고가로 중개거래됐다. 계약일은 2월 7일이었으며, 해당 평형의 종전 거래는 2017년 11월에 이뤄졌다. 이 단지는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141가구 3동 규모의 아파트다.

뒤를 이어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2차’ 160.29㎡형(48.4평대) 2층으로 나타났다. 해당 아파트는 61억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종전거래는 2021년 4월 54억3000만원으로, 6억7000만원 상승했다. 계약일은 지난 2월 21일이었다. 이 단지는 13동으로 960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신규거래로는 금천구 소재 ‘e편한세상독산더타워’ 전용면적 59.6㎡형(18평대) 7층이었다. 독산동에 위치한 이 단지는 6억7500만원에 신규거래됐다. 계약일은 2월 20일이었다. 총 2동 아파트인 e편한세상독산더타워에는 432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콜마비앤에이치, 1분기 영업이익 103억원…전년 대비 189% 증가 콜마그룹의 건강기능식품 ODM(제조자개발생산) 계열사인 콜마비앤에이치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에서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콜마비앤에이치는 12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8.6% 증가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콜마비앤에이치 매출은 전년 대비 0.1% 증가한 1369억 원을 기록했다.순이익은 244억 원으로 전년 대비(14억 원) 1451.0% 증가했다.이처럼 수익성이 대폭 늘어난 배경에는 새롭게 증설한 '세종 3공장' 가동률 증가와 원가 구조 개선이 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원료와 제형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존 고객사와 신규 해외 거래처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 양도세 중과 재개에 분양도 ‘양극화’ 전망…건설사별 체감 다르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면서 건설업계도 향후 분양시장 변화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당장 시장 충격이 크다고 보긴 어렵지만, 거래 위축과 관망세가 이어질 경우 건설사별 체감 온도는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특히 서울 핵심 정비사업 비중이 높은 대형 건설사와 수도권 외곽·택지지구 중심 사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중견 건설사 간 차별화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거론된다.◇ 거래 위축 우려 속 분양시장 관망세 확대 가능성부동산 업계에서는 이번 양도세 중과 적용 재개가 집값 급락보다 거래 위축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세 부담이 커진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거둬들이거나 관망세로 돌아설 경 3 “스위치 켜질 때만 공격”…베리스모, 고형암 CAR-T 시장 정조준 HLB이노베이션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기존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면역항암 플랫폼 ‘KIR-CAR’를 통해 고형암 정복에 나선다. 항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CAR-T 치료제 후보 물질들이 임상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입증하며 HLB 그룹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기존 CAR-T 치료제 한계 극복한 ‘KIR-CAR’HLB그룹은 12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성공의 DNA, 혁신의 연속: 멈추지 않는 도전’을 주제로 포럼을 열고 그룹 차원의 중장기 신약 개발 로드맵과 차세대 항암 모달리티(치료 접근법)의 상업화 전략을 공개했다. 이날 포럼의 하이라이트는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의 고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