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IBK투자증권, 인베스터유나이티드와 금융 시너지 창출 위한 MOU 체결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29 14:43

(사진 왼쪽부터) 이홍보 오투저축은행 대표이사, 반영은 인베스터유나이티드 대표이사,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최병진 흥국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IBK투자증권

(사진 왼쪽부터) 이홍보 오투저축은행 대표이사, 반영은 인베스터유나이티드 대표이사,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최병진 흥국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IBK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기업 구조조정 전문회사 인베스터유나이티드(대표이사 반영은) 및 관계 금융사와 IBK투자증권(대표이사 서정학)은 지속 가능한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인베스터유나이티드는 M&A(인수합병)·투자 등에 대한 경영 자문과 기업 구조조정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관계 금융사로는 흥국저축은행·오투저축은행 등이 있다.

업무협약식에는 반영은 인베스터유나이티드 대표이사, 최병진 흥국저축은행 대표이사, 이홍보 오투저축은행 대표이사,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등 각 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각 사는 이번 MOU를 통해 ▲부동산금융 ▲기업금융 및 제반 금융서비스 ▲자금 운용 ▲신사업(ESG·STO·BDC 등) 다양한 부문에서 힘을 합치기로 했다.

특히 IBK투자증권은 ▲기업공개(IPO) 및 M&A 자문 ▲사모펀드 및 신기술투자조합 결성 등에서 중기특화증권사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호혜적 시너지를 창출하고 진행 상황에 따라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반영은 인베스터유나이티드 대표이사는 “IBK금융그룹의 대표 금융회사인 IBK투자증권과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게 돼 영광”이라며 “중소·중견기업의 든든한 동반자인 IBK투자증권의 협조와 지원에 힘입어 인베스터유나이티드 및 계열사들을 더욱 건실한 한국의 대표 중견기업들로 성장시켜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인베스터유나이티드 및 관계 금융사와의 이번 MOU가 중소기업 지원과 수익 창출을 위한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을 통해 기존의 금융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신사업 발굴 등 시너지를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가상자산 과세 앞두고 野·업계 우려…"인프라 구축·기본법 마련돼야" 내년 1월 가상자산 거래소득에 대한 과세 시행을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과 가상자산 업계에서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국민의힘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정책간담회’를 열고, 가상자산 과세 제도와 관련한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임이자 정책위의장, 박수영 정책부의장, 송언석 정무위 위원, 서일준 정무위 간사,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업계에서는 오세진 닥사 의장 겸 디지털엑스(Digital X) 대표, 김나영 고팍스 대표, 오경석 두나무 대표, 이재원 빗썸 대표, 강명 2 JTBC 채권 사태 신한투자증권까지 불똥 튀나…피해자 단체, 이선훈 대표 국감 증인 요청 쇄도 중앙그룹 채권투자 피해자들이 JTBC 회사채 발행 대표 주관사인 신한투자증권을 향해 칼날을 겨누었다. 신한투자증권의 부실 실사 논란을 오는 국정감사에서 다루고,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를 국감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JTBC 채권 피해자 단체 관계자들은 지난 18일 국회 야당 의원실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신한투자증권의 부실 실사 의혹 규명 및 이선훈 대표의 국감 증인 신청을 공식 요청했다. 내달 6일부터 23일까지 예정된 국정감사에서 신한투자증권의 주관 업무 적정성을 철저히 따져 묻겠다는 취지다.이번 논란의 핵심 쟁점은 신한투자증권이 JTBC 회사채 발행 과정에서 기업 3 신한투자증권, 장 초반 MTS/HTS 접속 장애…"현재 채널 정상화" 21일 장 초반 신한투자증권의 SOL 증권 MTS/HTS에서 일시적인 채널 장애가 발생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정규장 개장 이후 SOL증권 HTS/MTS 접속이 원활하지 않아 일부 투자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와 관련 홈페이지에 공지를 통해 HTS/MTS 채널 장애를 안내하고, 주문을 원할 경우 슈퍼SOL 앱, 해외주식 상단센터 등을 통할 수 있도록 했다.이후 신한투자증권은 온라인 채널 정상화 복구 안내 공지를 했다. 상세한 채널 장애 이유 관련해서는 "확인중"이라고 신한투자증권 측은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측은 공지를 통해 "현재 전 채널 정상 가동 중"이라며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