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백재욱 대신경제연구소 대표이사…기업 리서치 베테랑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01 18:04 최종수정 : 2024-02-01 19:18

증권·자산운용 애널리스트 활약 '한 우물'

백재욱 대신경제연구소 대표이사 / 사진제공= 대신파이낸셜그룹(2024.02.01)

백재욱 대신경제연구소 대표이사 / 사진제공= 대신파이낸셜그룹(2024.02.01)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백재욱 대신경제연구소 대표이사는 건설 등 주요 산업·기업 리서치 경력을 다수 보유한 전문가다.

대신파이낸셜그룹(회장 이어룡)은 1일 백재욱 신임 대신경제연구소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백 대표는 1971년생으로, 부산남일고,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SK이노베이션(옛 유공)에서 사회생활 첫 발을 디디고, 이후 금융투자업계에서 애널리스트로 경력을 쌓았다.

2001년 삼성자산운용(옛 삼성투신운용) 애널리스트(에너지, 화학, 건설, 유틸리티)를 시작으로,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기업분석팀장), KTB투자증권(현 다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내수팀장) 등을 역임했다.

2011년부터 2021년까지 한화자산운용 Equity리서치팀장, 퀀트사업본부장을 지냈다.

2021년에 대신경제연구소에 와서 본부장, 총괄 상무를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대신경제연구소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다음은 백재욱 신임 대신경제연구소 대표이사의 프로필.

◇ 출생

▲ 1971년생

◇ 학력

▲ 부산남일고

▲ 서울대학교 경영학

◇ 주요경력

▲ 1997~2001 SK이노베이션(구.유공)

▲ 2001~2006 삼성자산운용(구.삼성투신운용) 애널리스트(에너지, 화학, 건설, 유틸리티)

▲ 2007~2009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건설업종) / 기업분석팀장

▲ 2009~2011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건설업종) / 내수팀장

▲ 2011~2021 한화자산운용 Equity리서치팀장 ~ 퀀트사업본부장

▲ 2021~2024 대신경제연구소 본부장 ~ 총괄상무

▲ 2024~현재, 대신경제연구소 대표이사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예보 지방이전 반대, 이사회서도 공론화…노동이사 '보고요구권' 발동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의 이전 반대 대응이 이사회로 확대됐다. 외부 연구용역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금융위기 대응과 금융당국·금융회사 접근성을 문제로 제기한 데 이어 노동이사가 이사회에서 관련 내부 자료와 정부·지자체 협의 내역 제출을 요구하면서다.예보 노조와 김대의 노동이사는 지방이전이 구성원의 근무지 문제를 넘어 예보의 금융안정 기능과 기관 운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이사회 차원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향후 국회·정부와의 대화와 이사회 논의를 병행하고 오는 24일 금융감독원과 공동 기자회견도 열 계획이다.노동이사, 이사회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신용대출 '선별' 강화···중금리 6848억 '투트랙'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과 공급 대상을 세분화하는 ‘선별 전략’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규취급 가계신용대출 가운데 금리 4% 미만 초우량 고객비중은 1월 30.0%에서 6월 9.5%로 급감한 반면, 4~6% 구간은 58.7%에서 79.3%로 20.6%p 확대됐다.고신용 차주에 대한 초저금리 경쟁을 과감히 줄인 것이다.대신 600점 이하 차주 금리 인상, 7% 이상 고금리 신규취급 비중 축소 등 고위험 차주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을 높여 이익 확대와 건전성 개선에 나섰다.이를 통해 평균금리와 평균신용점수가 동반 상승했다.이 같은 선별 강화로 자칫 미흡해질 수 있는 포용금융은 중금리대출 공급으로 상쇄했다 3 4대 금융 전북 진출 박차···김기홍號 JB금융, 사업 확대·AX로 '맞대응'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①] 정부가 전북을 서울·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로 추가 지정하는 절차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도 잇달아 전북혁신도시에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그동안 전북 금융시장은 전북은행을 주력 계열사로 둔 JB금융그룹의 전통적인 안방으로 인식돼 왔다. 4대금융그룹의 진출이 당장 전북은행의 예·적금과 가계대출 고객을 놓고 4대 은행과 전면전이 벌어지는 단계는 아니다. 현재 4대 금융의 전북 진출은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본시장·자산운용 기능에 무게가 실려 있다.문제는 이 거점이 기업금융과 자산관리(WM), 스타트업 투자, 지역 인재 채용 등으로 빠르게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이다. 금융중심지 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