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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Sh수협은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7 19:59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 임원 선임

◇ 본부장
▲오대주 신탁사업본부장 ▲도문옥 지속경영추진본부장
■ 승진

◇ 본부장·부장(별급)
▲경영지원부 최창용 ▲카드사업부 서문숙 ▲글로벌외환사업부 이규정 ▲여신기획부 임기태 ▲IT개발부 변재희 ▲경인금융본부 김창석 ▲전북금융본부 이정운 ▲제주금융본부 전용찬 ▲서울가산금융본부 양승철 ▲서울마포금융본부 강성우

◇ 팀장·지점장(1급)
▲HR전략부 문미영 ▲M&A추진실 권대상 ▲WM사업부 류선영 ▲기업금융부 이현지 ▲투자금융부 정규선 ▲여신기획부 김종환 ▲심사부 김종배 ▲IT지원부 문성환 ▲IT지원부 황윤호 ▲IT개발부 이우석 ▲감리기획팀 이명호닫기이명호기사 모아보기 ▲신탁사업본부 김동현 ▲디지털전략부 정경석 ▲경영지원부 배용진 ▲수산해양금융부 이채일 ▲강남기업금융본부 구동우 ▲강남기업금융본부 구동현 ▲중부기업금융본부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상 ▲사당역지점 김미향 ▲시흥지점 양승인 ▲평택비전동지점 최미경

■ 전보
◇ 본부장
▲여의도종합금융본부장 박숙이 ▲서울가산금융본부장 양승철 ▲서울공덕금융본부장 김지훈 ▲서울동대문금융본부장 신동열 ▲서울마포금융본부장 강성우 ▲서울테헤란금융본부장 김태경 ▲경인금융본부장 김창석 ▲강원금융본부장 윤영수 ▲충청금융본부장 이홍구 ▲경북금융본부장 최병용 ▲세종금융본부장 허진 ▲여의도종합금융본부 종합금융지점장(본부장) 서제호

◇ 부서장
▲M&A추진실장 이기동 ▲개인금융부장 이영주 ▲WM사업부장 김수미 ▲기업금융부장 조계학 ▲투자금융부장 김용우 ▲심사부장 김종규 ▲여신관리부장 임준택 ▲IT지원부장 이은성 ▲리스크관리부장 유형근 ▲디지털개발부장 김수경 ▲사회공헌단장 김재우 ▲수산해양금융부장 김재방 ▲감사부장 오미석 ▲미래혁신사업추진실장 강대우 ▲자산건전화추진실장 최계정 ▲자산건전화추진단장 김민홍 ▲자산건전화추진단장 송노일 ▲자산건전화추진단장 조광래 ▲자산건전화추진단장 주성윤 ▲자산건전화추진단장 이요섭 ▲자산건전화추진단장 이정재

◇ 센터장/지점장
▲공릉동금융센터장 정기호 ▲광교신도시지점장 김태용 ▲녹번동지점장 한창환 ▲마곡역지점장 이종운 ▲역삼금융센터장 한성은 ▲동탄금융센터장 김두현 ▲양재동지점장 이필호 ▲오금동금융센터장 이은경 ▲중동금융센터장 윤종환 ▲학동역금융센터장 전경국 ▲미아역지점장 장성호 ▲봉천동지점장 박형호 ▲암사역지점장 김병훈 ▲원흥역지점장 김도경 ▲대구지점장 김상연 ▲목포지점장 김미화 ▲서대구지점장 정수환 ▲신항만지점장 정영남 ▲연산중앙지점장 강길원 ▲천안지점장 이정임 ▲노량진수산시장지점장 조영란 ▲성남지점장 오병준 ▲송파역지점장 권미희 ▲루원시티지점장 이용호 ▲수유동지점장 서동연 ▲화곡역지점장 원이령 ▲진주지점장 심상원 ▲김포한강지점장 이경준 ▲철산역지점장 김복희 ▲청라지점장 강대규 ▲디지털독도지점장 박원희

◇ 기업금융지점장·종합금융지점장
▲강남기업금융본부 기업금융지점장 강수민·유현종·황성우 ▲중부기업금융본부 기업금융지점장 김규상·신경민·장지훈 ▲서여의도종합금융본부 종합금융지점장 안태욱

◇ 팀장
▲재무기획팀장 박찬인 ▲직원만족팀장 임승택 ▲M&A전략팀장 이철수 ▲M&A지원팀장 권대상 ▲여신마케팅팀장 양제열 ▲언택트영업팀장(중도금대출지원TF팀장) 배석환 ▲통합마케팅팀장 김윤정 ▲카드기획팀장 선강영 ▲카드마케팅팀장 곽유리 ▲기업여신팀장 이효세 ▲기업수신팀장 이현지 ▲자금시장팀장 김지호 ▲자금운용팀장 유성원 ▲외환기획팀장 이상길 ▲투자금융1팀장 김정훈 ▲투자금융지원팀장 정규선 ▲투자금융심사팀장 김종배 ▲여신관리팀장 전재웅 ▲특수관리팀장 권홍업 ▲IT지원부 IT기획팀장 김호겸 ▲IT지원부 리스크정보팀장 조형석 ▲IT내부통제TF팀장 지준호 ▲IT개발부 여신심사팀장 이미경 ▲IT개발부 BRM팀장 윤혜헌 ▲IT개발부 외환팀장 박강국 ▲IT개발부 은행코드분리IT대응TF팀장 이정아 ▲신용리스크팀장 김재철 ▲감리기획팀장 이명호 ▲일상감리팀장 김용운 ▲정보보호팀장 진정숙 ▲보안운영팀장 유용욱 ▲인터넷뱅킹재구축TF팀장 박재영 ▲소비자보호기획팀장 장욱 ▲소비자보호점검팀장 박창수 ▲ESG경영팀장 배용진 ▲채널전략팀장 전택함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수산보증팀장 이채일 ▲디지털감사팀장 차성준 ▲임점감사팀장 진봉근 ▲경영감사팀장 이기환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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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보 지방이전 반대, 이사회서도 공론화…노동이사 '보고요구권' 발동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의 이전 반대 대응이 이사회로 확대됐다. 외부 연구용역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금융위기 대응과 금융당국·금융회사 접근성을 문제로 제기한 데 이어 노동이사가 이사회에서 관련 내부 자료와 정부·지자체 협의 내역 제출을 요구하면서다.예보 노조와 김대의 노동이사는 지방이전이 구성원의 근무지 문제를 넘어 예보의 금융안정 기능과 기관 운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이사회 차원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향후 국회·정부와의 대화와 이사회 논의를 병행하고 오는 24일 금융감독원과 공동 기자회견도 열 계획이다.노동이사, 이사회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신용대출 '선별' 강화···중금리 6848억 '투트랙'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과 공급 대상을 세분화하는 ‘선별 전략’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규취급 가계신용대출 가운데 금리 4% 미만 초우량 고객비중은 1월 30.0%에서 6월 9.5%로 급감한 반면, 4~6% 구간은 58.7%에서 79.3%로 20.6%p 확대됐다.고신용 차주에 대한 초저금리 경쟁을 과감히 줄인 것이다.대신 600점 이하 차주 금리 인상, 7% 이상 고금리 신규취급 비중 축소 등 고위험 차주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을 높여 이익 확대와 건전성 개선에 나섰다.이를 통해 평균금리와 평균신용점수가 동반 상승했다.이 같은 선별 강화로 자칫 미흡해질 수 있는 포용금융은 중금리대출 공급으로 상쇄했다 3 4대 금융 전북 진출 박차···김기홍號 JB금융, 사업 확대·AX로 '맞대응'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①] 정부가 전북을 서울·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로 추가 지정하는 절차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도 잇달아 전북혁신도시에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그동안 전북 금융시장은 전북은행을 주력 계열사로 둔 JB금융그룹의 전통적인 안방으로 인식돼 왔다. 4대금융그룹의 진출이 당장 전북은행의 예·적금과 가계대출 고객을 놓고 4대 은행과 전면전이 벌어지는 단계는 아니다. 현재 4대 금융의 전북 진출은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본시장·자산운용 기능에 무게가 실려 있다.문제는 이 거점이 기업금융과 자산관리(WM), 스타트업 투자, 지역 인재 채용 등으로 빠르게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이다. 금융중심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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