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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보험개발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7 18:43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승진인사

◇ 상무
손해보험부문장 임주혁(任柱赫)
◇ 이사대우
경영관리부문장 오승철(吳承哲)

보직인사

◇ 상무
생명·장기손해보험부문장 배동한(裵東漢)

◇ 실장
경영관리부문
기획관리실장 겸 경영기획팀장 신상환(申尙桓)
정보서비스실장 정근환(鄭根煥)

손해보험부문
일반손해보험실장 홍성호(洪聖皓)
자동차보험실장 문성연(文聖然)

생명·장기손해보험부문
생명·장기손해보험실장 김대규(金大圭)

데이터·컨설팅부문
데이터신성장실장 양경희(梁敬姬)
컨설팅서비스실장 공진규(孔振奎)
ARK서비스실장 정창호(鄭昌鎬)

법무감사실장 겸 감사팀장 조혜원(趙譿媛)

◇ 팀장

경영관리부문

기획관리실
인재개발팀장 조경원(趙暻遠)
총무홍보팀장 김보원(金甫垣)

정보서비스실
IT기획보안팀장 김병곤(金炳坤)
IT개발팀장 정범구(鄭帆九)
시스템운영팀장 엄기우(嚴基佑)
실손의료보험팀장 박병철(朴炳哲)

손해보험부문
일반손해보험실
재물보험팀장 이강수(李康壽)
정책보험팀장 유승완(兪昇完)
재난안전의무보험팀장 이용길(李鎔吉)

자동차보험실
자동차보험팀장 성원명(成垣明)
자동차정보2팀장 강재호(姜在鎬)

생명·장기손해보험부문
생명·장기손해보험실
생명보험팀장 윤영규(尹暎圭)
생명·장기통계팀장 장유진(張裕珍)

데이터·컨설팅부문
데이터신성장실
데이터·AI기획팀장임지영(林志姈)
신성장지원팀장 소순섭(蘇淳燮)

컨설팅서비스실
계리리스크팀장 김문갑(金汶甲)
가치분석팀장 하동경(河東炅)

ARK서비스실
솔루션TF팀장 이제현(李濟鉉)

법무감사실
법무팀장 윤기열(尹基烈)

자동차기술연구소
기술연구실
연수팀장 임남경(林南慶)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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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보 지방이전 반대, 이사회서도 공론화…노동이사 '보고요구권' 발동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의 이전 반대 대응이 이사회로 확대됐다. 외부 연구용역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금융위기 대응과 금융당국·금융회사 접근성을 문제로 제기한 데 이어 노동이사가 이사회에서 관련 내부 자료와 정부·지자체 협의 내역 제출을 요구하면서다.예보 노조와 김대의 노동이사는 지방이전이 구성원의 근무지 문제를 넘어 예보의 금융안정 기능과 기관 운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이사회 차원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향후 국회·정부와의 대화와 이사회 논의를 병행하고 오는 24일 금융감독원과 공동 기자회견도 열 계획이다.노동이사, 이사회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신용대출 '선별' 강화···중금리 6848억 '투트랙'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과 공급 대상을 세분화하는 ‘선별 전략’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규취급 가계신용대출 가운데 금리 4% 미만 초우량 고객비중은 1월 30.0%에서 6월 9.5%로 급감한 반면, 4~6% 구간은 58.7%에서 79.3%로 20.6%p 확대됐다.고신용 차주에 대한 초저금리 경쟁을 과감히 줄인 것이다.대신 600점 이하 차주 금리 인상, 7% 이상 고금리 신규취급 비중 축소 등 고위험 차주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을 높여 이익 확대와 건전성 개선에 나섰다.이를 통해 평균금리와 평균신용점수가 동반 상승했다.이 같은 선별 강화로 자칫 미흡해질 수 있는 포용금융은 중금리대출 공급으로 상쇄했다 3 4대 금융 전북 진출 박차···김기홍號 JB금융, 사업 확대·AX로 '맞대응'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①] 정부가 전북을 서울·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로 추가 지정하는 절차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도 잇달아 전북혁신도시에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그동안 전북 금융시장은 전북은행을 주력 계열사로 둔 JB금융그룹의 전통적인 안방으로 인식돼 왔다. 4대금융그룹의 진출이 당장 전북은행의 예·적금과 가계대출 고객을 놓고 4대 은행과 전면전이 벌어지는 단계는 아니다. 현재 4대 금융의 전북 진출은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본시장·자산운용 기능에 무게가 실려 있다.문제는 이 거점이 기업금융과 자산관리(WM), 스타트업 투자, 지역 인재 채용 등으로 빠르게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이다. 금융중심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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