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R,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최고등급 획득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07 14:34

SR 사옥 전경./사진제공=SR

SR 사옥 전경./사진제공=SR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SR(대표이사 이종국)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선정을 이어갔다고 7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의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ESG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추진실적과 성과를 레벨(Level) 1부터 5까지 다섯 등급으로 평가한다.

SR은 지난 3개년(Level 4)보다 높은 평가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인 ‘Level 5’를 최초로 획득했다. SR은 2020년부터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SR은 ▲취약 어린이 SRT 여행 지원 ▲전용역 플라스틱 자원순환 키오스크 운영 ▲소액기부 활성화 위한 SRT 나눔 키오스크 설치 ▲역사 유휴공간 활용 지역농가 살리는 도깨비마켓 운영 등 SRT 플랫폼을 활용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들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SR 봉사의 날’을 운영해 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임직원 참여형 전통시장 걷기+기부챌린지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 ▲집중호우 수해복구 봉사 ▲중증장애인 일터 차량 후원 등 다양한 지역 내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그동안 전국에서 지속적으로 펼쳐온 활동들이 지역사회에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 전반에 걸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상생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롯데웰푸드, 인디아에 ‘연매출 1000억’ 초코파이 생산라인 확대 롯데웰푸드가 인도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초코파이의 생산능력을 확대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건과·빙과 통합법인 ‘롯데 인디아(LOTTE India)’ 출범 1주년을 맞아 생산 인프라를 강화하고, 운영 효율화를 앞세운 ‘ONE INDIA’ 전략에도 힘을 싣는 모습이다.27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인도 현지법인 롯데 인디아는 하리아나주 로탁 공장에 증설한 ‘롯데 초코파이’ 제4 생산라인의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인도에서 처음으로 연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초코파이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롯데웰푸드는 2024년 5월 약 300억 원을 투자해 제4 생산라인 증설에 착수했으며, 지난 6월 안 2 현대건설, 도시정비 왕좌 굳힌다…목동·한강로 수주 총력 현대건설이 하반기 도시정비사업 최대 격전지인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연간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인 12조원 달성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상반기에만 7조7000억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한 데 이어 대형 사업장 수주가 잇따를 경우 올해도 도시정비사업 1위 자리를 지킬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목동 신시가지 7·10단지 인근에 홍보관을 개관하는 등 조합원 접점 확대에 나섰다.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는 14개 단지가 동시다발적으로 재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목동1~14단지는 1985~1988년 양천구 목동·신정동 일대에 조성된 총 392개 동, 2만6000여 가구 규모의 대 3 동아쏘시오홀딩스, 2분기 영업익 380억…전년 대비 38.3% 증가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3%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41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했다. 올해 2분기 동아제약의 경우 박카스, 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성장 주도로 전년 동기 대비 25.7% 증가한 2282억 원의 매출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6.6% 증가한 302억 원을 기록했다.사업 부문별로 박카스 매출이 8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6% 증가했다. OTC(일반의약품)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36.5% 증가한 745억 원을 기록했다. 건강기능식품 등을 판매하는 HTC 부문 매출은 520억 원으로 4.4% 늘었다.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전문회사 비티젠은 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