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샘, 1위 상품 한곳에 '최대 40% 할인' 프로모션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07 09:58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이 가구·인테리어 공사·생활용품 판매 1위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쌤페스타 스페셜 어워즈(SSEM FESTA Special Awards)’를 7일 오전 10시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사진=한샘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이 가구·인테리어 공사·생활용품 판매 1위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쌤페스타 스페셜 어워즈(SSEM FESTA Special Awards)’를 7일 오전 10시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사진=한샘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이 가구·인테리어 공사·생활용품 판매 1위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쌤페스타 스페셜 어워즈(SSEM FESTA Special Awards)’를 7일 오전 10시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한샘은 홈 인테리어 분야 1위 기업으로서 고객에게 집꾸밈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지난달 23일부터 리빙 페스티벌 쌤페스타를 진행 중이다. 쌤페스타를 시작해서 지난 4일까지 한샘몰 주문액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3% 증가해 소비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스페셜 어워즈에서 한샘은 올 한 해 동안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상품들을 할인한다. 가구 분야에서 ▲샘키즈(SAMKIDS) 수납장 뉴트럴베이지(Neutral Beige) ▲아임빅(IMBIG) 수납침대SS(Super Single) 일반헤드형 ▲스테이(STAY) 드레스룸 84cm ▲리빙용품 등 총 8종의 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인테리어 공사 분야에서는 ▲‘밀란 100 퓨어화이트(Milan100 Pure White)’ 부엌 ▲‘밀란3 리버화이트(Milan3 River White)’ 욕실 등 6종의 상품을 최대 26%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행사 기간 내내 인기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쌤페 특가’ ▲연말 홈파티를 준비할 수 있는 다이닝 ‘카테고리 특가’ ▲23년 출시된 신상품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신상 특가’ 등 기존 쌤페스타 할인 이벤트도 계속해서 연다.

이밖에 8일에는 5명에게 한샘몰 총 1000만원을 지급하는 ‘쌤드로우(SSEM DRAW)’ 등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고 쌤페스타 실시간 인기 상품이 궁금한 고객들을 위해 ‘쌤페스타 랭킹’ 페이지도 개설했다.

한샘 관계자는 “올 한해도 한샘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에게 드리는 ‘연말 선물’이라는 생각으로 스페셜 어워즈를 준비했다”며 “업계 1위인 한샘의 쌤페스타가 리빙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견본주택 개관 잇따라…대우·BS한양·IS동서 등 공급 [이 시각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과 BS한양(대표이사 최인호), IS동서(대표이사 권운) 등이 서울·경남·경북에서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세움종합건설(대표이사 김종원)은 전북 익산에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며, 리젠시빌건설·리젠시빌주택(대표이사 민병우)은 경기 의왕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를 공급한다.◇ 대우건설, 장위뉴타운서 1032가구 일반분양대우건설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 단지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했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4㎡ 103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입주는 2030년 9월 예정이다.청약은 2 MBK·홈플러스 “2000억 내라” vs 메리츠 “회생책임은 김병주에게”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 인가 시한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주요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메리츠)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조달을 둘러싸고 양측이 연일 입장문을 주고받으며 책임 공방을 이어가는 모습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그리고 메리츠는 최근 연이어 입장문을 내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홈플러스는 회생계획 이행을 위해 메리츠의 2000억 원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메리츠는 이미 1000억 원은 집행 준비를 마쳤으며 대주주의 책임 있는 자금 투입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서울회생법 3 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 상미당홀딩스 대표 내정 SPC그룹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가 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상미당홀딩스는 내달1일 주요 계열회사 대표이사들이 참여하는 협의기구 ‘상미당협의체’를 출범한다고 25일 밝혔다.상미당협의체는 계열사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공통된 경영 과제와 대외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협업 방안을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파리크라상과 비알코리아, 삼립 등 주요 계열회사 대표이사들로 구성되며 초대 의장은 도세호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사장이 맡는다.협의체에서는 대외정책과 커뮤니케이션, 컴플라이언스, 안전경영, 상생 등 협업과 시너지가 필요한 업무들을 분과 위원회로 운영한다.기존 내∙외부 위원들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