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G그룹 곽재선 장남 곽정현, 사장 승진...장녀 곽혜은 부사장에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01 08:49

곽재선 KG 회장

곽재선 KG 회장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KG그룹 2024년도 임원 인사에서 곽재선닫기곽재선기사 모아보기 회장의 아들인 곽정현 KG그룹 부사장이 사장으로, 딸 곽혜은 이데일리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KG그룹은 사장 2명, 부사장 3명, 전무이사 6명, 상무이사 8명, 상무(보) 21명, 이사대우 9명 등 총 49명 승진 인사에 대한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지난달 30일 냈다.

KG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시대상기업집단 기준에 따라 공정자산 5조원 이상의 공시대상기업집단(준대기업)에 속한다. 공정자산이 10조원을 넘으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대기업)으로 지정돼 감시가 강화된다. KG그룹은 2019년 KG스틸(옛 동부제철) 인수 이후 이 기업의 자산 상황에 따라 준대기업에 오르고 내리길 반복했다. 그러다가 올해 KG모빌리티(옛 쌍용자동차) 인수로 자산 8조원 이상으로 크게 늘었다. 그룹 순위는 71위에서 55위까지 뛰어올랐다.

다음은 KG그룹 2024 정기 임원 인사 승진자 명단이다.

[KG그룹]
사장 ▲곽정현

[KG모빌리티]
전무이사 ▲박장호 ▲이강 ▲황기영
상무이사 ▲권용일 ▲심준엽 ▲엄상현 ▲우병훈
상무(보) ▲김성영 ▲김창섭 ▲김현진 ▲김현수 ▲박연식 ▲이용헌 ▲채창환 ▲황의균

[KG모빌리티커머셜]
대표이사/상무이사 ▲김종현
상무(보) ▲김성태 ▲박하영 ▲장창윤

[KG스틸]
전무이사 ▲조기연
상무(보) ▲김성묵 ▲박사윤

[KG케미칼]
사장 ▲김재익
이사대우 ▲설경민 ▲이삼열

[KG이니시스]
부사장 ▲이선재
상무(보) ▲김기중
이사대우 ▲명재현 ▲홍형기

[KG모빌리언스]
이사대우 ▲남태욱

[KG ETS]
상무(보) ▲박종관 ▲조성환 ▲홍천표

[KG ICT]
부사장 ▲이상준

[KG 제로인]
전무이사 ▲한수혁
상무이사 ▲우희선

[KG E&C]
대표이사/상무(보) ▲김진섭

[KG GNS]
전무이사 ▲권효근

[KG써닝라이프]
상무(보) ▲신금만

[KG할리스F&B]
상무(보) ▲이동진
이사대우 ▲장현지

[KG프레시]
상무(보) ▲전재형
이사대우 ▲박현화

[KG캐피탈]
상무이사 ▲박정환

[이데일리]
부사장 ▲곽혜은
상무이사 ▲이성재
이사대우 ▲장재호

[이데일리M]
이사대우 ▲김병규

[KG에너캠]
대표이사 ▲우치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넷마블 방준혁, 3741억 차입해 지배력 ‘득템ʼ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이 중국 텐센트 지분 일부를 인수해 지분율을 38.34%로 끌어올리며 지배력을 공고히했다. 이전까지 텐센트는 넷마블 지분 18% 이상을 보유한 2대 주주였다.방준혁 의장은 특히 지분 매입에 필요한 자금 3741억 원을 전액 지분을 담보로 한 차입금으로 마련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개인 차입금 담보 가치가 넷마블 주가와 직접 연동되는 구조가 형성됐다.또한 연간 212억 원에 달하는 이자 부담과 내년 3월과 9월에 도래하는 단기 상환을 둘러싸고 향후 방준혁 의장 차입금 상환 시나리오별 실현 가능성과 리스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단독 지배력 확보와 차입 조달 구조방준혁 의장은 2026년 9월 17일 중국 텐센트 자 2 ‘실적·점유율’ 두 마리 토끼 다 잡은 KT&G 방경만 [CEO 임기보고서]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방경만 KT&G 대표이사가 실리경영으로 경영능력을 입증하고 있다.2024년 취임 후 KT&G의 실적 개선뿐만 아니라 글로벌 영토 확장과 신성장동력인 차세대 담배(NGP)의 점유율 확대에 성공, 연임 청신호를 켜는 모습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방 대표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1971년생인 방경만 대표는 한국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햄프셔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1998년 KT&G(당시 한국담배인삼공사)에 입사해 브랜드실장, 글로벌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 사업부문장 등 회사의 핵심 분야를 두루 거쳤다. 이어 총괄부문장, 수석부사장을 지낸 뒤 2024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3 현대차 정의선, 무뇨스를 바라보는 근심어린 눈초리 [2027 인사 풍향계] 현대자동차그룹 연말 정기 임원 인사가 다가오면서 정의선 회장의 경영진 재편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글로벌 통상 불확실성과 완성차 시장의 경쟁 심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와 로보틱스 사업 상용화를 앞당겨야 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올해 인사의 핵심은 기존 완성차 사업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미래 사업 실행력을 어떻게 끌어올리느냐에 있다.특히 판매 전문가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유임 여부를 비롯해 미래 기술 분야 전문 경영진 보강, 공석인 전략기획실장 후임 인선 등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무뇨스 사장을 유임해 글로벌 사업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로보틱스·SDV 분야 전문 경영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