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 CNS, 2024년 정기 임원인사..."DX 전문성 강화"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23 19:04

사진제공=LG CNS

사진제공=LG CNS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LG CNS(대표 현신균)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신규 선임 5명, 계열사 전입 3명, 외부 영입 2명을 포함한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LG CNS는 이번 인사에서 ▲클라우드 ▲금융DX ▲스마트팩토리 ▲ERP 등 디지털전환(DX) 현장에서 고객경험을 혁신하고, 성과를 창출한 인재들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LG CNS는 “IT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DX전문기업으로써 내실 있는 성장기조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 CNS의 2024년 정기 임원 인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

▲상무 신규 선임 (5명)

박경훈닫기박경훈기사 모아보기 : 금융/공공사업부, 은행/증권사업담당

신재훈 : 화학/전지사업부, 전지사업담당

유기웅 : 클라우드사업부, 인프라사업담당

허재호 : Entrue Consulting장

진경선 : ERP Innovation 프로젝트담당

▲계열사 전입 (3명)

한민기 : 화학/전지사업부장 (現 LG화학 업무혁신총괄 전무)

최성훈 : 스마트팩토리사업부장 (現 LG에너지솔루션 업무혁신센터장 상무)

한광택 : 정도경영담당 (現 D&O 정도경영담당 상무)

▲외부 영입 (2명)

최규웅 : 통신/유통/서비스사업부, 유통/물류사업담당 상무

진요한 : D&A사업부, AI센터장 겸 AI연구소장 상무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AI·투자' 분리한 카카오...“기업가치 50% 저평가 해소할 것”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통해 인공지능(AI) 사업을 맡는 '카카오AI'와 투자·자회사 관리 기능을 담당하는 '카카오X'로 분리했다. AI 시장 선점을 위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복합기업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겠다는 전략이다.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는 21일 진행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지금 시점을 놓치면 안 된다는 절실함이 있었다"며 "속도를 내지 못한다면 B2C AI 서비스의 선도주자로 도약할 중요한 타이밍을 놓칠 것"이라고 강조했다.인적분할의 배경으로 현재 카카오가 보유한 기업가치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 내정자는 "국내외 증권사가 평가하는 카카오의 개별 사업 부문 합산 가치는 34조 2000억 원" 2 조현준 효성 회장 "동생 조현문 처벌 원해… 아버님 뜻 따라 고소 유지"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사진)이 경영권 및 상속재산과 관련해 갈등을 이어온 동생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의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밝혔다.조 회장은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이성열 판사의 심리로 열린 조 전 부사장의 강요미수 혐의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효성에 따르면 조 회장은 효성가에서 진행된 일련의 고소·고발 사건은 고(故) 조석래 명예회장의 결단에 따라 진행됐다고 밝혔다.조 회장은 "이 사건에 대한 고소·고발은 아버님의 허락 없이 진행될 수 없는 사안이었다"며 "아버님께서 둘째 아들을 깨우치게 하려면 이 방법밖에 없다며 피 토하는 심정으로 선택하신 소송"이라고 말했다.이어 "아버님은 생전에 '이 방법 3 서스틴베스트, MBK·영풍 추천한 감사위원 후보 반대 권고 국내 대표적인 의결권자문기관인 서스틴베스트가 다음달 9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와 관련해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후보로 MBK·영풍 측이 추천한 박유경 씨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21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서스베스트는 전날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안건 분석 및 의결권 권고 보고서를 통해 고려아연 이사회가 추천한 백인규 후보에 회계·감사·지배구조 관련 전문성 측면에서 우위에 있다며 찬성을 권고했다.서스틴베스트는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사외이사) 두 후보의 개별 적격성뿐 아니라 어느 후보의 선임이 전체 주주의 중장기 이익에 보다 부합하는지 여부까지 비교해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평가 기준으로는 △감사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