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글로벌금융판매, 전문경영인 체제 정착·AI시대 대비 [보험판매시장 주도하는 GA업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25 00:00

▲ 김종선 글로벌금융판매 대표

▲ 김종선 글로벌금융판매 대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글로벌금융판매(대표 김종선)는 GA업계 최초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한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문경영인인 김종선 대표 체제 이후 글로벌금융판매는 체계적인 내부통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금융판매는 전문경영인체제 도입 이후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하여 지점장 주관 내부통제 점검을 매월 실시하고 있다.

보험설계사 및 임직원의 법규위반 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개정된 불법부당모집행위 금지 규정 및 민원관리 규정을 근거로 불법부당모집행위에 대하여 강화된 제재양정기준을 적용하여 제재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매월 정기적인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하여 효과적인 내부통제를 위해 제도와 규정을 보완하고 위법 행위자에 대한 제재조치를 진행한다.

분기별 상시감시지표 불량지점 및 민원과다발생 지점에 대하여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선계획서 징구, 지점장 본사소환, 현장점검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정기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영업현장의 준법의식을 제고하고 불법부당모집행위자에 대한 제재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대표이사와 경영진의 내부통제에 대한 관심과 노력에 힘입어 올해 금감원에서 실시된 내부통제 운영실태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획득했다.

설계사 역량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금융판매 소속 FC라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성공사례를 참고하고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사 역량·수준별, 기관별, 타겟시장별, 전문테마별 등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정기적인 G-테마교육을 전국적인 온라인 채널로 실시해 금융·보험업계 최고의 전문가의 강의와 사례를 전국의 모든 FC에게 신속하게 전파하하고 있다.

전국적 집합교육인 원데이 테마과정, 특별한 고객시장을 위한 상속/법인영업 G-스페설리스트 과정 등도 제공하고 있다.

우수설계사의 활동패턴을 분석하고 프로세스화 한 활동량 증대를 위한 G-표준활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FC의 꾸준한 활동과 고품질의 컨설팅, 그리고 고객관리 프로세스를 정비해 고객만족과 FC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3년 우수인증설계사는 1247명, GA명장은 126명을 배출했다.

내부적으로 직원 디지털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직원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Chat GPT 활용 경진대회 실시했다. 업무 효율 상승을 꾀하기 위하여, 상시적으로 내근직의 일상업무를 전산화 하고 있으며, 영업현장에서 활동 중 작성하거나 취합해야 하는 서류들을 모바일을 통해 진행할 수 있도록 하여 현장편의성 또한 증대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2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3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신계약 CSM 1조원 순항…손실계약비용 증가에 순익 하락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가 건강보험, 간병보험 등 보장성 보험 강화로 신계약 CSM 목표 1조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3분기에는 사업비 개정 등 계리적 가정 여파로 순익은 감소했다.31일 농협금융지주 3분기 실적보고서 농협생명에 따르면, 농협생명 3분기 신계약 CSM은 847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5.5% 증가했다. 건강보험 등 보장성 보험 중심 영업전략을 진행한 영향이다.농협생명 관계자는 "수익성 중심의 영업전략에 따라 종신보험 장기납 및건강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전환한 영향"이라며 "미래수익성 중심 영업으로 장기 수익성 기반을 강화했다"라고 설명했다.건강보험 라인업 강화·치매간병보험 확대농협생명 신계약 CSM이 확대될 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