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 상생 경영 성과 담은 ‘파트너스위드카카오’ 발간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04 14:22

제가버치 프로젝트·테크캠퍼스 등 상생 활동 정리

카카오가 카카오 플랫폼을 활용해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는 파트너들과 상생 이야기를 담은 매거진 '파트너스위드카카오'를 발간했다. / 사진제공=카카오

카카오가 카카오 플랫폼을 활용해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는 파트너들과 상생 이야기를 담은 매거진 '파트너스위드카카오'를 발간했다. / 사진제공=카카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카카오(대표 홍은택닫기홍은택기사 모아보기)는 파트너들과 동반성장 이야기를 담은 상생 매거진 ‘파트너스위드카카오’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파트너스위드카카오는 카카오 플랫폼을 활용해 사업을 이어 나가고 있는 파트너들의 성장 이야기와 카카오의 상생 활동 성과를 정리한 매거진이다. 2017년 12월 1호를 시작으로 매년 발행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이용자와 파트너의 연결 ▲기술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등 세 파트로 나누어 카카오의 상생 성과를 소개했다.

실제 현장에서 카카오가 파트너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지 8명의 파트너 인터뷰도 담겼다.

제가버치를 통해 판로를 확대하고 있는 화훼농가를 비롯해 톡채널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는 시장 상인,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기사 의료생계 안심 지원’ 사업을 통해 병원비를 지원받은 택시 기사 등 여러 파트너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앞으로도 파트너가 비즈니스를 키워 나갈 수 있는 단단한 토대를 만들고, 카카오가 가진 자산과 기술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혁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주식 48억어치 첫 매수 최태원 SK 회장(사진)이 30일 SK하이닉스 주식을 사들였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SK하이닉스 보통주 3620주를 장내 매수했다.매입 규모는 이날 종가 132만2000원 기준으로 총 47억9000만 원이다.최 회장이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 회장 일가는 최대 주주로 있는 SK㈜로 SK스퀘어를 지배하고, SK스퀘어가 다시 SK하이닉스를 자회사를 두는 방식으로 SK하이닉스를 간접 지배하고 있다.최 회장의 이번 매수는 최근 주가 급락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향후 주가 상승에 대한 자신감으로 해석된다.SK하이닉스 주가는 지난 6월 25일 298만7000원으로 최고점을 찍은 이후 한 2 포스코홀딩스, 2Q 영업익 전년比 35% 증가…"3분기 리튬·철강 동반 개선 전망" 포스코홀딩스가 리튬 자회사의 첫 분기 흑자 전환과 철강 부문의 점진적 원가 전가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냈다. 다만 일본의 전방위 반덤핑 조사와 리튬 가격 하락이라는 두 개의 변수가 하반기 실적의 향방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포스코홀딩스는 30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조2590억 원, 영업이익 8190억 원, 순이익 761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1383억 원, 영업이익은 112억 원 늘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7%, 34.9% 증가한 수치다.철강, 전방산업별 가격 협상 온도차... "급등 아닌 점진적 정상화"철강 부문에서는 포스코 별도 기준 영업이익 2740억 원으로 3 한화그룹 오너 3세 경영 강화…김동관 부회장, 수석부회장 승진 한화그룹이 오는 8월 1일자로 김동관 부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주요 경영진 인사와 5개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 그룹의 방산·해양·우주항공·에너지 사업을 이끌어온 김동관 부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올라서면서, 오너 3세 중심의 경영 체제가 한 단계 더 굳어지는 모양새다. 함께 승진하는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까지 더하면, 이번 인사로 3형제가 나란히 그룹 핵심 사업 전면에 서게 된다.30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이번 인사에서 김동관 부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부회장으로,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은 사장으로 각각 승진한다. 한화그룹은 김동관 수석부회장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